입술의 물집ㅜㅜㅜ

글쓴이
  • 2013.07.14. 21:30
  • 2564

요즘 좀 피곤하다 싶었는데 오늘아침부터 입술이 근질근질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조금 긁었는데 오후되서 보니까 동그란 물집이하나... ㅜㅜ


근데 또 오후에 빡시에 수영 두시간 하고나니 엄청 커졌어요ㅜㅜㅜㅜㅜ

입술에 물집 이렇게 크게난 경우 처음인데 혹시 가라앉는 방법 아시는분 계시나요? 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다친 대나물 13.07.14. 21:32
아시클로버
0 0
글쓴이 글쓴이 13.07.14. 21:39
다친 대나물
감사합니다! 내일 꼭 사야겠어요 ㅜㅜ
0 0
똑똑한 베고니아 13.07.14. 21:36
키스
0 0
글쓴이 글쓴이 13.07.14. 21:39
똑똑한 베고니아
할사람이 없는데 어쩌죠ㅜㅜ 거울속의 나랑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크헝 ㅜ
0 0
상냥한 선밀나물 13.07.14. 21:40
헤르페스...?시간이 약이요...
0 0
조용한 대추나무 13.07.14. 21:44
헤르페스인가봅니다... 저도 요 며칠간 고생좀 했는데 정확히 8일만에 나았네요.. 비타민이랑 물 많이 섭취하시고 잠 푹 주무세요..... 연고 이름은 제가 바르던게 있는데 지금 집이 아니라 나중에 다시 이야기해드릴게요. 아, 그거 나중에 터지면 아무는데 좀 걸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07.14. 21:50
조용한 대추나무
찾아보니 그런것같네요ㅜㅜ 최근있었던 목 통증도 이거 감염 증상이었는듯;; ㅜㅜ
혹시 병원은 어디로 가면 되는지 아시나요? ㅜ
0 0
조용한 대추나무 13.07.14. 21:59
글쓴이
저는 당장 다른 곳이 아픈건 없어서 피부과로 갔는데요.. 다른 증상 동반하면 대개 내과를 가시더라구요..
0 0
조용한 대추나무 13.07.14. 23:48
조용한 대추나무
연고는 저위엣분이 써주신대로 아시클로버 맞아요 ㅋ
0 0
똑똑한 풀솜대 13.07.14. 21:49
저도ㅠㅠㅠㅠㅠㅠ왼쪽나고없어졌더니 오른쪽에 또나고;;
입 안에도 엉망;;;;
0 0
화려한 가는잎엄나무 13.07.14. 21:50
알보칠 바르고 춤한번추면 뜨거운 김치찌개도 맛나게 먹을 수 있어요!!
0 0
우아한 피라칸타 13.07.14. 22:11
좀 쉬세요 안쉬면 골로갑니다
0 0
멋진 둥근바위솔 13.07.14. 22:56
입술 하얀거 피곤하면 생기는 거구요
과일많이 드시고
하루 8시간 푹쉬세요
0 0
착실한 백목련 13.07.14. 23:54
문창약국 가셔서 아시클로버 달라고하면더ㅣ요
헤르페스임..피곤하면 나는거에요 근데 원래는 성병임ㅋㅋ
0 0
뚱뚱한 다릅나무 13.07.15. 02:26
착실한 백목련
말도안되는 소리하고 자빠지셧습니당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