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다는데 10번 이상 강요하는 사람

글쓴이2019.06.01 19:11조회 수 833추천 수 2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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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다

 

불편하다 힘들다 하지말아달라 얘기드려도 안 바뀜.....

 

괴롭다 그만 좀 해!! 하며 머릿속에 엄마 폭행하는 생각 넘 자주 난다..

최선의 방법은 그냥 무반응하고 내 할일 하는게 최선인거 같다....

옛날엔 어떻게 고쳐보려 시도해보곤 했으나 인간은 절대 바뀌지 않는거 같다

더구나 자기가 이상한지 조차 모르고 있으면... 더더욱....

 

 

 

사회생활이나 소개팅 상대로 이런 사람 나오면...

자기 생각이 맞다며 싫다는데 강요하거나 명령하는 사람... 이런 사람 나오면

그냥 손절이다..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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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이 덜들었네요

    저같으면 대충 봐주는척하면서 속으로 뒤통수 칩니다
    인생 순진하게 살지말고 님 원하는 대로 사세요
  • 엄마 손절한다구여??? 히이이익
  • 글쓴이글쓴이
    2019.6.1 19:45
    오늘은 사랑의 매 라는게 없어졌다는 거에 대해 짜증내시더라
  • 구남친 엄마 생각나네요 ㅋㅋㅋㅋ 외동이라 그런지 더더욱 집착도 심하고 성형 수술까지 시킨 ㅋㅋㅋ 근데 그 사람은 반항(?)하다가도 평생 그렇게 살아왔으니 결국 엄마 말 따르더라구요 ㅎㅎ
  • @유별난 물매화
    구남친 어땠나요?
  • @발랄한 두메부추
    어떤 면에서 어땠는지 물어보시는 거에요?ㅋㅋㅋ
  • @유별난 물매화
    그냥 전체적으로 궁금해서요 ㅋㅋ
    그리고 결국 엄마말 듣는다는게 무슨 느낌인거죠?? 마마보이?
  • @발랄한 두메부추
    자기는 마마보이 아니라고 하고 엄마의 강요하는 성격 너무 싫다고 하는데 지나고보면 엄마 말 잘 듣더라구요^^ㅋㅋㅋ 엄마가 강요하는대로 다함
  • 인간은 바뀌지않는게아니라 40~50대 어른둘은 이미 살아온 세월이있기때문에 40 50년을 그생각으로 살고 버텨왔는데 다른사람이머라해도 자기자신을 또 바꾸기는 정말 쉽지않아요. 어머니를 생각한다면 그런부분은 아드님이 철이빨리드셔서 부모님을 이해하는 방향으로 가는게 님도 더 성숙한 멋진 아들이 되는 길인거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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