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임용vs부교공 입사
- 2019.06.06. 18:44
- 1085
뭐가 더 어려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말똥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말똥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돈많은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고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신선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담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확히말해 싸움붙여놓고 뒤에서 팔짱끼고 지켜보겠다는 심보지 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직업이 좋은가 안 좋은가를 떠나서 합격하기 꽤 어려운 시험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싸늘한 털중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담쟁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 모를 수야 있다지만 나대는게 무식한거 티내나..말하는 수준만 봐도 무식한 티가 나긴한다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싸늘한 털중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담쟁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임용은 최근들어 겁나뽑아서 경쟁률 많이 낮아졌어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보리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임용 최근 들어 전에 비해 많이 뽑긴 하지만 그래도 정말 붙기 힘든 시험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엄격한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교공 사람들이 이거 보고 웃고 갈걸요 ㅋㅋㅋ
참고로 전 한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참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