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흡연충들 개짱남

글쓴이
  • 2019.06.07. 10:52
  • 630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담배 필 때 대체 뭔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더워서 창문 열면 어디서 오는지 모르는 담배 냄새 때문에 짜증 이빠이

어디서 오는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직말충 시비 ㄴㄴ여

길빵 놓는 애들은 지가 지금 뒤에 똥가루 뿌리면서 가고 있다는거 알고는 있는지 참.

평생토록 담배 한 모금 핀 적 없는데 군대에서 충분히 시달렸으면 된거지

왜 전역하고 나서도 환기 시킨다고 창문 열고 나갔다가 오면 내 방에서 담배냄새가 나야하는지

흡연충 개짜증 자살할거면 혼자 뒤질것이지 길 가던 엄한사람들이랑 동반자살할려고 하네 개가튼 것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행복한 둥근잎유홍초 19.06.07. 11:04
개인의 행복추구권과 자유권입니다
0 1
가벼운 털머위 19.06.07. 11:06
행복한 둥근잎유홍초
이거 헌법재판소가 혐연권이 더 우선한다고 했지않음?
0 0
행복한 둥근잎유홍초 19.06.07. 11:14
가벼운 털머위
혐염권은 법에 없어요. 헌재에 다시 제소해야한다고 봅니다
0 0
의연한 배초향 19.06.07. 12:14
행복한 둥근잎유홍초
혐연권이 받아들여질 수 없는 이유. 흡연권 유지하면 세수수입이 엄청난데 혐연권은 오히려 세수수입을 저해하는 행위임. 나라에서 어떤입장에 기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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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박 19.06.07. 11:10
이런 경우는 직접 말을 해줘야 알듯. 흡연자는 그냥 본인 집앞 구석에서 피는데 자기도 모르게 연기가 들어간 경우일 수도 있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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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07. 11:33
유능한 박
그러고 싶은데 집들이 밀집되어 있는 곳이라 도저히 어디서 오는 냄샌지 모르겠어요. 그거 찾겠다고 킁카킁카 하는 것도 이상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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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구슬붕이 19.06.07. 11:20
이 글 보고 더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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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07. 11:32
흔한 구슬붕이
제발 밀실에서 혼자 피길. 남들 마라톤 뛸 때 혼자 100미터 달리고 산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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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솜나물 19.06.07. 11:47
음...일단 한 대만 피고 생각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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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바랭이 19.06.07. 12:09
한대 땡기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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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청가시덩굴 19.06.07. 12:10
ㅋㅋ뻐끔뻐끔 오늘은 더 맛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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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07. 12:30
어이 사탄! 우선 네 명 퀵배송으로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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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쇠별꽃 19.06.07. 13:20
담배를 피다ㅡ(X)
담배를 피우다ㅡ(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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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소나무 19.06.07. 16: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제 얘기 같네요 죄송합니다 ㅜㅜ 집앞에서 피는데 거기말고는 마땅히 필 곳이 없어요 다음엔 창문 열려있는지 확인하고 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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