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군대 얘기하는 동아리 선배....

글쓴이
  • 2019.06.08. 11:36
  • 1118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뒤풀이 갈 때마다 하는데 너무 듣기 싫어요...

뭐라 얘기해야 할까요??

계속 취하면 매번 똑같은 이야기 하면서 전쟁날 뻔 했다드니

내가 너희를 지켜줬다느니 자신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시해보라면서 추태부리는데 제가 말하는 게 효과가 있을지도 잘 모르겠어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1
포근한 수양버들 19.06.08. 11:39
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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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08. 11:42
포근한 수양버들
꼭 들어오고 싶었던 동아리라 저 사람 때문에 나갈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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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맥문동 19.06.08. 11:41
자의적인게 아닌 강제로 그런거면서.. 지켜준건 맞는데 강요에 의한 행위라.. 발신번호바꿔서 문자로 이야기하세요.. 군대얘기 다들 싫어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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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08. 11:42
미운 맥문동
그런 기능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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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맥문동 19.06.08. 11:55
글쓴이
있어요 발신번호바꿔서 보낼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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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분꽃 19.06.08. 11:56
미운 맥문동
이제 그런거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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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꽝꽝나무 19.06.08. 12:17
미운 맥문동
그거 고작 편의점에가서 발신번호 추적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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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홍초 19.06.08. 11:44
그 분 동기들이나 잘 놀리는 후배 없어요??
요즘에 저러면 놀림대상아닌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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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08. 12:49
흔한 홍초
그분이 키도 크고 좀 험악하게 생겨서 사람들이 막 뭐라 못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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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월계수 19.06.08. 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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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어리석은 논냉이 19.06.08. 12:07
살벌한 월계수
물론 군무새는 ㅂ1ㅅ인데
20대 초중반에 군대가 최고업적 맞지 님은 뭔 더 큰 업적을 이루셨음??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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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투구꽃 19.06.08. 12:21
어리석은 논냉이
뼈때리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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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08. 12:48
어리석은 논냉이
업적이라는 뜻을 모르시는 건가요?
무슨 전쟁을 승리로 이끈 것도 아니고 인정 받는 논문을 쓴 것고 아니고 평범한 사람들이 왜 계속 업적 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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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뚝갈 19.06.08. 14:01
글쓴이
복무기간동안 완전경계작전 성공했으면 업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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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월계수 19.06.08. 13:09
어리석은 논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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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논냉이 19.06.08. 14:10
살벌한 월계수
그니까 자랑할거 뭐요ㅋㅋㅋ
반말하지마시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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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월계수 19.06.08. 18:34
어리석은 논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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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논냉이 19.06.08. 19:03
살벌한 월계수
ㅋㅋㅋㅋㅋ아니그니까 한번 말씀해보시라고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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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월계수 19.06.08. 19:27
어리석은 논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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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논냉이 19.06.08. 19:36
살벌한 월계수
ㅋㅋㅋㅋ뭐 보니까 시험하나 붙은것같은데
20대 초중반의 일반사람들이 그런거 들이밀만큼
일반적이냐구요 ㅋㅋㅋㅋㅋ
생각이란걸 1차로 밖에 못하시는것같으시네
잘튀세욧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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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월계수 19.06.08. 19:46
어리석은 논냉이
꼭 큰 성취일 필요도 없이
전역하고 작은 목표라도 내 목표를 성취했으면 하나의 자랑할만한 업적일 수 있죠.
그런데 전역하고 한참이 지났음에도 자랑할만한 일이 군대에서 전역한 것이면 내가 열심히 살고 있는가 한번 돌아볼 필요가 있는것 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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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논냉이 19.06.08. 20:41
살벌한 월계수
??도대체 어느누가 전역하고 한참지났음?
님 혹시 김제동임?ㅋㅋㅋㅋㅋ
포인트는 못잡고 자꾸 삼천포로 빠지네
추천수 보니 다른사람도 어느정도 공감하는것같은데
혼자 정신승리 많이하다가 댓글지우고 튀는거
매우 추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수두다가 뼈맞고 튀는게 업적인건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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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월계수 19.06.08. 20:54
어리석은 논냉이
전역하고 이번이 첫학기라면 이룬게 아직 없을 수도 있죠.
그런데 전역하고 1년 이상이 지났다면 이룬게 없는 것이 이상한거죠.
왜이렇게 어디 찔린 사람처럼 공격적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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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논냉이 19.06.08. 21:26
살벌한 월계수
아니 1년안에 2년의 경력을 넘는게 더이상한거아님?ㅋㅋㅋㅋㅋ님의 그 잘난 업적이뭐냐구욬ㅋㅋㅋㅋㅋ
방구석 백수도 입으로는 누구든지 업적쌓여있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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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돼지풀 19.06.10. 08:32
살벌한 월계수
댓삭튀 추하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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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쥐오줌풀 19.06.08. 12:08
살벌한 월계수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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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은방울꽃 19.06.08. 12:21
살벌한 월계수
근데 20대 초반에 군대갔다온거보다 더 큰 업적이랄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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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쇠비름 19.06.08. 12:30
그만큼 희생을 강요하는 병역의 의무가 주는 트라우마가 큰겁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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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08. 12:49
바보 쇠비름
그건 알겠는데 왜 남한테까지 그 트라우마를 심어주려는 건가요? 자기가 당했으니 남들도 엿돼봐라 이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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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쇠비름 19.06.08. 15:22
글쓴이
남한테 심어주려한다기보다 걍 자동적으로 군대얘기가 나오게 되는 상황까지 간 분인것같네요
전 아직 경험이 없어서 정확히 어떤 심리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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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구름체꽃 19.06.09. 13:30
바보 쇠비름
글쓴이 개소리하고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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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쇠비름 19.06.09. 15:59
밝은 구름체꽃
글쓴이도 아직 미필이라 잘 모르는듯
아님 그 군필이라는 사람이 글쓴이의 군대에 대한 두려움을 자극하는 것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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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벌개미취 19.06.08. 12:34
군대 이야기 하면 놀리셈ㅋㅋㅋㅋㅋ

XXX병장님 리스풱!
와 대단하세용 리스풱!
오히려 군대이야기 할 때마다 뻘쭘하게 만들어 버리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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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08. 12:50
살벌한 벌개미취
그분이 좀 단순하셔서 그럼 더 좋아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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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먼나무 19.06.08. 12:35
전 군대얘기 제일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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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08. 12:50
보통의 먼나무
네 많이 들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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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차이브 19.06.08. 12:45
아직 제대 못했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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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범부채 19.06.08. 13:24
ㅋㅋㅋ 재밌지 않나요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거 보면요 저렇게 눈치코치도 없는 사람도 있지만 반대로 저처럼 저사람 앞에 있으면 놀리면서 재밌다고 생각할 사람도 있는걸요 저런 사람 없으면 세상이 얼마나 재미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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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투구꽃 19.06.08. 13:35
여기다 글 올리면 공감 못하는 병1신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기분만 더 나빠집니다. 무슨 글을 올리든간에 일단 반박하고 응원이나 위로 따위 하나도 안해줌. 어린 놈들이라 그냥 그런갑다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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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향나무 19.06.08. 13:42
페미선언하면 안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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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노랑물봉선화 19.06.08. 15:47
귀엽구만 - 특수전초급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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