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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0.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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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흰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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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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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풍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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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실행. 롤 아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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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물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동기가 확실히 생기셨고,모의고사 1등도 해보신 분이니 해내실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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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절대 겜을 줄여야지 해서는 안줄여짐. 이렇게 줄이는건 타고난 극소수의 독종이거나 진짜 엄마아빠 갑자기 돌아가시는 상황아니면 안됨.
대신 공부에 재미를 느끼면 자동적으로 공부에 빠져들고 시간 투자하게 되어서 겜이 줄여짐.
몰입이라는 책 추천함. 황농문 서울대 교수가 쓴 책인데, 책에 이런 구절이 나옴. 세상 모든 것을 긍정하고 싶다.. ㄹㅇ 몰입하고 생각하면 마약 먹을때랑 같은 호르몬 분비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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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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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쑥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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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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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해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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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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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흰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4학년. 학점:4.15. 전공산업기사.한국사.컴활.토익920.토플104.교환학생1학기 ㅁㅌㅊ? 물론 난 대학원감 이공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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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중독의 치료는 자제가 아니라 끊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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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벽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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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단풍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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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하늘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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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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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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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바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꼭 정신과 가셔서 전문의 상담받으시고, 약제가 필요하면 쓰시고.. 자기 자신을 절제/컨트롤하는 법부터 풀어나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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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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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물레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알게되었거든요. 근데 님도 롤에 꽂히신거 같아요. 롤이 은근 동기부여가 강한게임이거든요. 승부에대한 집착도 생기고
티어도 그렇고. 저도 줄이기가 너무 힘들어서 학점도 망하고 했는데 여전히 접지못했네요.ㅠㅠ 하지만 쉬운 자격증처럼 하기 쉬운 목표가 생기면 자연스럽게 게임이 멀어지더라구요 확실한 동기부여로 대체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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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곰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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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미국실새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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