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가 머리에 닿으면 자궁까지 12초...충격...........

글쓴이
  • 2019.06.10. 18:59
  • 8660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RkQgO5wWYe4&t=362s

 

1560146426.jpg

 

피가 온몸을 도는데 1분이 넘는데 계면활성제가 12초..

 

신기하네요..

 

저런 걸 믿으니까 20대 여성들 보이스피싱이 전 세대 중 가장 피해자가 많은 건가 싶기도하고..

 

젊은 20대에 암투병하시는 건 안타깝지만 좀 그렇네요..

 

 

 

관련기사 - http://www.joseilbo.com/news/htmls/2015/06/20150630263577.html

 

보시면 의사분이 말도안된다고 어처구니없이 웃음 ㅋㅋㅋㅋㅋ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4
털많은 고욤나무 19.06.10. 19:01
ㅋㅋㅋㅋ ㄹㅇ 지능의 상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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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미국나팔꽃 19.06.10. 19:01
컨셉이겄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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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향유 19.06.10. 19:02
무슨 자유낙하도 아니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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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뱀고사리 19.06.10. 19:03
샴푸냄새면 계면활성제 말고 다른 성분일텐데... 차라리 샴푸가 흡수빠르다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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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자운영 19.06.10. 19:08
서운한 뱀고사리
그러니까요.... 향은 다른 거에서 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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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가죽나무 19.06.10. 19:06
계면활성제가 무슨 뜻인지 모르는 건 심각한데 .. 중졸도 안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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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나약한 자운영 19.06.10. 19:07
그렇게 효과좋은 물질이 있으면
엉덩이에 주사를 왜 놓나...?
정수리에 바르면 12초내로 쏙쏙인데...

영상자체는 암환우가 올려서 그런지
힘내라 암 조심하고 건강히 살자 이런 댓글 밖에 없네
사람이 힘들면 종교도 믿는다하니
이해 안 되는 일은 아니지만
바로 잡을 것은 바로 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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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화살나무 19.06.10. 23:31
나약한 자운영
너무 힘든 처지에 놓인 사람이 이성을 잃는 것은 이해하지만 거기에 동조해서 진짜 그런줄로 믿어버리는 사람이 적지않다는게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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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튤립 19.06.10. 19: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씹.... 보이스피싱 하게되면 저런 사람들만 골라서 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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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자주괭이밥 19.06.10. 19:25
같은 1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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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적나라한 술패랭이꽃 19.06.10. 19:32
그 성별 특징임 ㅋㅋㅋ 그럴싸하면 생각도 안하고 믿고 봄 ㅋㅋㅋㅋ 선동하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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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삼잎국화 19.06.14. 18:46
적나라한 술패랭이꽃
ㅌㄷㅌ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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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창질경이 19.06.10. 20:10
진지한 내용이라 딴지 걸자니 또 좀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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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속속이풀 19.06.10. 20: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단한 의학적 발견 아니냐? 이제 링거맞고 약먹고 하면 ㅂ.ㅅ이네 정수리에 쓱싹 바르면 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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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바위솔 19.06.10. 20:35
아니 애들아 컨셉이겠지~ 모두 웃자^^ 저게 진지빨았을리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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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차이브 19.06.10. 20:37
아니 ㅈㄹ하지마 이건 진짜 인문대생도 안믿는다;
저걸 믿는게 말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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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디기탈리스 19.06.11. 10:09
조용한 차이브
팩트) 대한민국 지능 수준 평균은 5등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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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술패랭이꽃 19.06.11. 16:36
조용한 차이브
인문대생인데 ‘그 성별’이면 믿음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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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둥근잎꿩의비름 19.06.10. 21: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ㅅ1ㅂ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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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루드베키아 19.06.10. 21:26
똥에서 샴푸냄새 나는소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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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칼란코에 19.06.11. 08:06
린스는 쓔ㅣ발 남자 잘 안쓰는데 그럼 여자만 쓰는거는 사회가 만든거냐 쓔발
0 0
의연한 감자 19.06.11. 09:30
야릇한 칼란코에
그건 아저씨 혼자만 안쓰시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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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별꽃 19.06.11. 11:30
의연한 감자
http://pressian.com/ezview/article_main.html?no=1263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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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감자 19.06.11. 15:08
늠름한 별꽃
https://www.google.com/url?sa=t&source=web&rct=j&url=http://www.nifds.go.kr/brd/m_21/down.do%3Fbrd_id%3D76%26seq%3D10812%26data_tp%3DA%26file_seq%3D2&ved=2ahUKEwj1y_PT4ODiAhXIvrwKHYDUDRoQFjAPegQIBhAB&usg=AOvVaw1lRO0XDOEjwnSJ-ojXeIa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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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흰씀바귀 19.06.12. 14:30
의연한 감자
얘네 둘이 진짜 멍청하네;; 린스 많이 안쓴다는 애는 남자 65퍼센트가 린스 쓴다는 자료 들고오고 린스 많이 쓴다는 애는 남자가 하루에 린스를 1번 미만으로 쓴다는 자료를 들고옴;;
0 1
의연한 감자 19.06.12. 23:13
다친 흰씀바귀
여자만 쓰는게 아니라 남자도 많이 쓴다는 말입니다
빈도가 남자가 더 높아요...
진짜 멍청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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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개비름 19.06.11. 12:52
샴푸를 물에타서 마셔도 12초가 안걸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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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튤립 19.06.11. 13:02
저도 저 영상 봤는데.. 저 분은 암과 평생 싸워오신 분이므로 우리가 쉽게 노출되는 계면활성제나 파라벤 등과 같은 화장품 속의 안좋은 물질도 조심해야하는게 맞죠. 자궁까지 12초라는 말도 우리는 미친ㅋㅋㅋㅋ하면서 말도안된다고 웃어넘길 수 있는 샴푸회사의 과대광고지만 저분은 암환자이시다보니 그런 사소한 것도 예민하게 받아들여질거라구요. 저 영상으로 20대여자가 잘 속는다는 둥 또 여혐조장 하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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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돌콩 19.06.11. 14:30
찬란한 튤립
암환자가 말하신 내용을 트위터 여성분이 냄/져 타령하며 개소리 하는걸 비꼬는 겁니다. 냄/져는 써도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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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튤립 19.06.11. 16:20
절묘한 돌콩
아 트위터는 개소리 인정합니다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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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술패랭이꽃 19.06.11. 16:38
찬란한 튤립
암환자니까 예민하게 반응하고 조심해야 하는 건 맞는데, 과학적 근거도 없는 말 씨부리면서 멍청한 거 티내는 건 죄에요 죄가 아니에요? 그러면서 샴푸는 남자가 만들었다면서 남혐 하잖아요. 커버칠 거 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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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은행나무 19.06.11. 14:10
사진속 오른쪽 (맨마지막사진은 중앙)에 계신분 여자예요 남자예요? ㄹㅇ 긴가민가하게 생기셔서 몰라서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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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자주달개비 19.06.11. 21:19
나쁜 은행나무
여자느낌 나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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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톱풀 19.06.11. 14:43
안타깝다.. 너무 무식해서 기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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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사랑초 19.06.12. 02:33
목 뒤에 뭐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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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붉은토끼풀 19.06.12. 06:38
피누 여기는 아직도 이러는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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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12. 15:32
불쌍한 붉은토끼풀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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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세쿼이아 19.06.12. 18:22
불쌍한 붉은토끼풀
그건 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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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튤립 19.06.12. 21:06
불쌍한 붉은토끼풀
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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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창질경이 19.06.13. 05:20
불임부부들은 질에 싸지말고 정수리에 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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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미국쑥부쟁이 19.06.14. 04: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런거 볼때마다 개쳐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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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팔손이 19.06.15. 00:05
그 성별이라고 일반화시키기는 싫은데
확실한 팩트는
착한 페미 = 5일 굶은 사자 떼에 던져진 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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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올리브 19.06.15. 00:39
마이피누 졸업하고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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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물배추 19.06.15. 16:20
저러다가 말도 안 된다고 한 의사보고 여혐이라는 소리 나오는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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