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엔 마음이 불편한 사람이 많은 것 같다.
글쓴이
- 2019.06.14. 15:48
- 447
옛날에는 불편하지 않던 것들이
요즘엔 너무 불편한 문제가 되고 있다.
대한민국이 아니라 불편민국이 되었다.
누구의 탓도 아니다.
이것도 하나의 시대적 흐름일뿐.
왜 맑스가 자유민주주의 뒤에는 사회주의가 도래한다고 예언했는지 알것만 같다.
우리 대한민국은 표현의 자유를 위해 투쟁했던, 미니스커트 입게 해달라고 발버둥치던 그 시대를 지나 다시금 18C로 돌아가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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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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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연꽃
저는 경쟁 아직 좋아합니다. 하지만 불법을 저지르는 것과 그에 대해 응당한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는 부정과 불공정이 제게 상실감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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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꽃며느리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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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도 민주정이 무너진 이후 군주정이 들어선다하였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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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개비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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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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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창질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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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들이 조금씩있을거예요. 경쟁너무싫어요...ㅠㅠ
흑 경쟁얘기만하면 눈물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