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앵초의 인생 고민요 ㅠㅠ

글쓴이2013.07.16 02:22조회 수 1668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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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계절학기에 창의적 사고와 글쓰기, 열린 생각과 말하기, 언어생활과 문화 수업 3종 세트로 들으려고 하는데요.

이거 힘들까요?

 

아... 조만간 창사랑 열말 대신 고전 읽기와 토론인가 이거로 바뀐다는 헛소문을 들어놔서...

불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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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을 계속 바꾸시는 정성.....인데 댓글이 없네요..
    어떤 교수님과 어떤 커리큘럼이 걸리느냐에 따라 정말 지옥행 급행열차를 경험하실지도 모르는데.... 저 과목들이 모두 조별과제 패기를 보여준다고 생각해보시면....하하.. 개인적으로 크게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세요..
  • @착실한 봄맞이꽃
    글쓴이글쓴이
    2013.7.16 03:11
    계절인데도 조별과제를 하나요? ㄷㄷㄷ 일부러 피해서 들어가려고 하는거에욤 ㅠㅠ
  • 조별과제를 피하긴 힘들어보이는데요 창글,열말 그나마 창글은 피할수있을려나
  • 고토는 올해 1학년 부터 생긴건데요 1학년도 창글 열말 다 듣던데 대체안되지 않나요??
    저 창글 조별없는수업은 아니였지만 자기하고싶은데로 조짜도 되기때문에 혼자하고 싶으면 혼자하셔도 되는데,,,
  • 고토는 교필로 알고 있어욤ㅎㅎ
  • 신입생이라면 꼭 들으셔야 합니다 윗분께서 설명해주셨지만 고토가 13학번때부터 새로 생긴 교필과목이에욥
  • 힘들진않아요조별도어려운거아닌데..국문과겨수님들꺼들으세요 철학과교수님들수업은좀더독특한거요구하시는경우가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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