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관 4층 창업지원실에서 짬뽕 먹은 분 보세요

글쓴이
  • 2019.06.15. 16:54
  • 1192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창지실은 기본적으로 음식 취식 금지입니다. 커피나 사탕같은 간단한 건 가능하지만 짬뽕이나 짜장면은 뭡니까 대체. 제발 개념 좀 챙깁시다 서로. 대학생이 되어서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아무리 타과에서 오셨다지만 예의는 지키셔야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4
의젓한 통보리사초 19.06.15. 17:13
간단한건 가능하다는건 누구피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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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개구리밥 19.06.15. 17:14
의젓한 통보리사초
원칙적으로는 다 안됨 그래도 뭘 쳐먹던 남에게 피해는 안줘야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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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통보리사초 19.06.15. 17:16
머리나쁜 개구리밥
아니 그니까 다안되는데 커피나 사탕은 가능하겠지~
하면서 쪽쪽빨면서 이런글 썼을생각하니 우습다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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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15. 17:16
의젓한 통보리사초
원칙적으로는 전부 안되죠. 중앙도서관에서도 먹으면 안되고요. 하지만 암묵적으로 냄새 안 나는 음식에 한해서 섭취하는 편이고요. 그 정도 편의는 봐줄 수 있지만 이건 정도가 좀 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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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통보리사초 19.06.15. 17:17
글쓴이
암묵적으로 짬뽕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하시는분이었겠죠
님이 사탕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하는거랑 다른게 뭔가여
어차피 음식물 안된다고 못박아놓은건 똑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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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15. 17:18
의젓한 통보리사초
에휴;; 시비 걸 거면 시험공부나 하세요. 인터넷에서 이런다고 인생이 나아지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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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통보리사초 19.06.15. 17:20
글쓴이
아니;;님이 논리상 맞지않다는거죠
공공장소에서 짬뽕먹은놈들 개병.쉰같은데
님은 다틀린 논리펼치면서 지적하니까 시비운운하는게 맞다고생각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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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개구리밥 19.06.15. 17:20
의젓한 통보리사초
사탕을 먹던 커피를 먹던 내 알 바 아닌데 냄새가 나는게 문제라는거죠
냄새 풍기면서 피해주는 것 정도는 괜찮겠지 라고 발상하는게 괜찮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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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통보리사초 19.06.15. 17:21
머리나쁜 개구리밥
아니그니까 그러려거든 본인도 피해를 주지않았다는 확증이 있나요?
누군가 커피냄새를 싫어하는사람이 있을수있는데 커피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하는 심보는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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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15. 17:25
의젓한 통보리사초
양비론은 이럴 때 쓰는 게 아니고요, 암묵적 동의라는 말이 그렇게 고깝게 들리시면 도서관 가셔서 커피 놓여있는 자리 사람들 한 명씩 붙잡고 드시면 안된다고 말하세요. 논지를 파악하지도 못한 사람한테 시간 쓰기 아까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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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통보리사초 19.06.15. 17:34
글쓴이
ㅋㅋㅋㅋㅋㅋ뻔뻔함까지있네
님 꼭 길빵충들 욕하는글에
도서관에서 떠드는사람들 욕하는글에
직접말하라는 댓글다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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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개구리밥 19.06.15. 17:26
의젓한 통보리사초
커피는 카페에서도, 강의 중에도, 도서관에서도 마시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게 냄새를 풍기거나 피해를 입혔다면 당연히 그만둬야죠. 근데 일반적으로는 그렇지 않으니까 마실 수 있는거겠죠?
근데 도서관에서, 수업 중에, 짬뽕 먹는 사람 봤나요? 그건 남에게 피해를 줄 정도로 냄새가 나기 때문에 못 먹는겁니다. 햄버거도 마찬가지고요.
상식 선에서 이야기를 해야죠 이거 나쁘면 저것도 나쁜거 아니냐고 물타기 할 것이 아니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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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통보리사초 19.06.15. 17:32
머리나쁜 개구리밥
일반적으로 그렇지 않은게 아니라
너무많이 마시니까 말을 못하는거에요
님 논리대로라면 수업중에 출튀하는사람 많이봤는데 출튀가 옳은게되나요?
상식이란 이름아래에 규정위반을 합리화하니까
억지가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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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산박하 19.06.15. 17:41
의젓한 통보리사초
세상 모든 규정 100% 다 지키고 살 수 없음. 간단한 예로 분리수거시 플라스틱 용기나 비닐은 세척하고 배출하게 되어있는데 100% 지키지는 않잖음? 운전할 때도 노란불에 100% 정지하기란 사실상 힘들고. 그런 예는 수도 없이 들 수 있듯 어느 정도 상식 안에서는 규정 적용에 유도리를 두고 사는 게 우리들 일반적인 모습인데, 왜 여기서만 이렇게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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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도깨비바늘 19.06.15. 17:31
의젓한 통보리사초
피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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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으아리 19.06.15. 17:37
의젓한 통보리사초
너같은 말 하나 제대로 못알아 처먹는 머저리가 나랑 같은 학교라는게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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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타래난초 19.06.15. 17:42
포근한 으아리
논지 파악도 못하고 꼬투리 잡고 늘어지는 모습이 참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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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개구리밥 19.06.15. 17:31
비추천 ㅋㅋㅋㅋㅋ 짬뽕 쳐먹은 그 무리들인가 ㅋㅋㅋㅋ 실명제 ㅅ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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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가락지나물 19.06.15. 17:34
먹은놈이나 그거 가지고 싸우는 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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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진범 19.06.15. 17:40
77777777ㅓ어어어억 맛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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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은분취 19.06.15. 17:42
간단한 음식이 된다는 건 누가 만든 법안이죠. FM대로 하실려면 간단한 음식도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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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15. 17:43
까다로운 은분취
위쪽 댓글 정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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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으름 19.06.15. 17:48
댓글들 거의 짬뽕먹은 사람들이 자수하는 수준인데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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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곤달비 19.06.15. 17:48
창지실에 냉장고는 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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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단풍마 19.06.15. 17:50
의젓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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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곤달비 19.06.15. 17:51
조용필 오르가즘 비추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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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부추 19.06.15. 18:05
글쓴이 자기빼고 친구들이 짱깨먹어서 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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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좀씀바귀 19.06.15. 18:10
뭐가 포인튼지 모르고 개념 없는 애들 좀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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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혹느릅나무 19.06.15. 18:22
이런건 거기서 직접 말하고 끝내는게 나아보이는데.. 굳이 여기올리는 심리가 궁금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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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금방동사니 19.06.15. 18:34
거 짬뽕 좀 먹을 수 있지
고기 구워먹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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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산비장이 19.06.15. 18:50
탕수육은 되나요???
오시면 나눠드릴수있는뒈..
공익적목적성이 있으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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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타래난초 19.06.15. 19:03
까다로운 산비장이
뭔소리죠? 부먹 찍먹으로 분란일으키는 분란 종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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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산뽕나무 19.06.15. 20:24
걍 다 나가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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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수크령 19.06.16. 00:12
열댓명 정도면 그 과 학생들 한학년 숫자인데....합리적 의심 가능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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