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의 부모님에게 하고 싶은 말

글쓴이2019.06.18 03:14조회 수 696댓글 7

    • 글자 크기

만약 부모님이 내 나이대가 되어서 있다면 어떤 말들을 해주고 싶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엄마 지금내나이에 아빠를만나 결혼해서 나랑누나를낳아서살아왔지.다시태어나도 엄마자식하고싶은마음은 굴뚝같은데 할수있다면 다른 좋은사람만나 인생도즐기면서 행복하게살았으면좋겠다.병도걸리지않고 오래행복하게 살면서 못다한 인생을 살았으면좋겠다. 꿈에서라도 보고싶다. -20대 후반의 엄마에게 20대후반의 아들이
  • 스스로를 방치하지 않기를. 항상 사랑하고 아껴주길.
  • 아빠 아마 앞으로 거의 10년쯤 가족얼굴 자는 모습밖에 못볼껀데 그렇게 노력한 결과로 성공하는거니까 힘들어도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
    어릴때 철이 없어서 가족을 위해 죽을듯 일하는걸 보고 가족한테 안보인다고 생각한거 너무 죄송하고 지금와서 느끼는 거지만 아빠가 그렇게 고생하신 덕분에 왠만한 애들 못해본 경험 다해보고 학자금 대출이나 이런거 걱정없이 너무 편하게 사는거 같아요
    저도 쉽게 던지는 말한마디, 놀러가는거 이런거보다 현실적인 문제들에 대해 지탱해주는 기둥이 되어주는것이 가족에 대한 더 큰 사랑이란걸 깨달았습니다
    아버지를 닮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나 낳지마..
  • 삼성전자 주식 팔지말거 냅둬
  • 제발 결혼하지마
  • 사랑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39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8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7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6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5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4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3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2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1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0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7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6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5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4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3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2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1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