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도 지잡 맞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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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18. 08:27
  • 3725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방금 정보화교육관에서 컴쓰는데 남자둘 여자둘이서 조용히 말 주고받을것이지 눈치도 안보고 크게말하네?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내가 나간다.

 

부산대도 지잡..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3
멍청한 노랑어리연꽃 19.06.18. 08:32
서울대를 가도 그런사람은 있을거에요. 그런사람 한둘있다고 2만명이 있는 학교가 통으로 지잡이 되는건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경우에 정중하게 조용히 해달라고 말하면 다들 앗아아.. 죄송합니다~이러면거 조심하더라구요 이제껏 예외는 없었습니다
나한테 당연한게 모두에게 당연한건 아니잖아요~ 다들 좋은사람이고 말통하는 사람들이니 뒤에서 욕하지말구 바로 말합시다 ㅎ 말한다고 화내고 때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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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참새귀리 19.06.18. 08:40
멍청한 노랑어리연꽃
이런 사람들이 제일 위험함. 물 온도가 점점 올라가고 있는데 그것도 모르고 죽어가는 개구리랑 다를 바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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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뜰보리수 19.06.18. 08:41
멍청한 노랑어리연꽃
지잡일수록 그런 사람 비율이 많죠. 말 안 통하는 사람 비율도 그렇구요ㅋㅋ 비율의 문제인 겁니다. 부산대는 그런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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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까다로운 세열단풍 19.06.18. 08:36
그럼 자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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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광대수염 19.06.18. 08:50
어딜가나 무개념은 있죠. 그런데 명문대일수록 스스로 자정작용이 일어나는데, 님 보니깐 부산대는 지잡대 맞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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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18. 08:54
글쓴이에요.
한번 눈치줘서 남자 둘중 하나가 "아 뒤질뻔했다." 이러고도 또 그런겁니다. 부산대가 좋은 학교라고 믿고있었는데, 하루아침에 인식이 바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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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산박하 19.06.18. 09:24
글쓴이
형 같은 학우라는게 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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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슬픈 꼭두서니 19.06.18. 09:39
글쓴이
ㅋㅋㅋㅋㄱㅋㅋ글에서 찐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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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솔붓꽃 19.06.18. 20:01
글쓴이
ㅋㅋㅋ 팩트 : 저 사람 보고 뒤질뻔했다라고 한거 아니고 과제하다가 뒤질뻔했다라고 말한거 착각중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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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분단나무 19.06.18. 08:55
찐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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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민망한 타래붓꽃 19.06.18. 09:07
동의를 얻고싶으면 무개녕 4인방을 욕하지
왜 열심히 공부하고있는 부산대생 전체를 싸잡아서 지잡이라 공격을함? 머리 비어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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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유별난 소나무 19.06.18. 09:10
ㄹㅇ 글쓴이 보니깐 우리학교 지잡맞네 팩트 꽂아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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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황벽나무 19.06.18. 09:47
유별난 소나무
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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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갓 19.06.18. 09:12
이거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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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배초향 19.06.18. 09:23
일반화 오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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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새머루 19.06.1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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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베고니아 19.06.1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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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일본목련 19.06.18. 10:31
후려치기 오져버렸고~~ 넷다 한국인이니까 한국이란 국가가 잡국가라고 해도되겠네용~~ 아니다 그냥 인간이란 종족이 잡종족인걸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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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돌양지꽃 19.06.18. 10:49
글쓴이보니깐 우리학교 지잡맞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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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사과나무 19.06.18. 11:10
얼른 지잡 탈출하세요 제발ㅠ 만약 3 or 4학년이라도 꼭 탈출하세요ㅠㅠ 지잡타이틀 달고 나갈바에야 하루라도 빨리 탈출하는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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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이팝나무 19.06.18. 12:08
댓글 꼬라지 보니 맞는것 같다 글쓴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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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달뿌리풀 19.06.18. 12:33
일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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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만첩빈도리 19.06.18. 13:35
ㅋㅋㅋㅋㅋ님도 크게 한몫하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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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개쇠스랑개비 19.06.18. 16:02
야이 새자슥들아 자정작용에 앞장서라 키보도워리어들 지들끼리 싸우고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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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떡쑥 19.06.18. 16:59
그런거 앞에서 조용하라고 하기도 뭣한 상황임..ㅋㅋ 거기서 언성높이고 조용하라 하는것도 이상하고 싸움으로 번질수도 있고 따라나오라 해서 뭐라하는 것도 이상함. 그냥 알아서 눈치껏 조용해야 하는데 에티켓이 없고 눈치도 없는거. 사실 자세히 보면 부산대생 뿐만아니라 나라 전체가 사람들 수준이 잡종족 되어가는게 현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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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슬픈 회향 19.06.18. 19:59
그 자리에 있었던 여자중 한명입니다 일단 글쓴이 분한테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아침 8시에 문 열자마자 갔을 때 사람이 저희 말고 아무도 없었고 처음 가보는 곳이라 떠들면 안되는 건인지 몰랐습니다. 그냥 강의실 같은 곳이라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당연한건 아니지만 조용히 해달라 말씀해주셨으면 틀림없이 조용히 했을 것입니다. 그 점은 정말 죄송합니다. 그런데 글쓴이 분도 나가시면서 엄청 큰 소리로 ‘ 부산대도 개 지잡이네’ 라고 말하고 나간걸 들었습니다. 그 교실에 있던 학우분 모두가 다 들었을 것입니다. 이 일이 여기 올라올 줄은 몰랐네요 허허.... 떠들었던 건 정말 죄송합니다. 저희 행동때문에 듣지 않아도 될 소릴 들은 학우분들께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도 결코 글쓴이 님의 행동을 이해할 수가 없네요. 엄청 큰 소리로 말하고 나가지 않으셨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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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더덕 19.06.18. 20:02
슬픈 회향
헐ㅋㅋㅋㅋㅋㅋㅋ 글쓰니 소리치고 나온거? ㅋㅋㅋㅋㅋ 그냥 조용해달라고 말했으면 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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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솔붓꽃 19.06.18. 20:05
슬픈 회향
엥 ㅋㅋㅋㅋㅋㅋ 지도 큰 소리로 웅앵웅 ㅇㅈㄹ 하면서 나가놓고 지는 세상 조용하고 우아한척 지리누 ..? 글쓴이야 있는그대로 양심껏 글써라 지잡대같은 소리하지말고 .... 앞에서 직접 얘기 못하니까 나가면서 웅앵.... 내가 다 부끄럽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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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솔붓꽃 19.06.18. 20:19
ㅋㅋㅋㅋㅋ무서워서 피한거아니고 ? 댓글 보니까 나가면서 궁시렁 한 주제에 왜 여기에는 멀쩡히 학교 잘 다니는 사람들 싸잡아서 지잡대생으로 합리화시킬라하너??? 그 생각할 시간에 제발 자퇴해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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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돼지풀 19.06.18. 20:24
근데 매너없는 사람 많은 것도 맞는거 같아요
복도에서 길 지나다니기 불편하게 길막하고 계시는 친절한 학우님들, 문 조심히 안 닫으면 꽝꽝소리 나는 강의실인데 한한기 내내 한번도 조심히 안 닫는 반이 넘는 상냥하신 학우님들, 좁은길에서 4명 횡대로 천천히 산책하시면서 뒤에 오는 학우님들한테도 산책할 시간주시는 여유넘치시는 학우님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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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털중나리 19.06.18. 22:39
부산대 입결 깎아먹는 것들아~ 그냥 다 뒤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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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졸참나무 19.06.18. 23:23
ㅋㅋㅋ해명댓달리니까 글쓴이 아닥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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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노랑제비꽃 19.06.19. 00:21
글쓴이 이제 전산원 쪽팔려서 우째가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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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느릅나무 19.06.19. 08:03
경희대에 사는대 부산대 과잠입고 가는데 다 들리게 경희대애들이 지잡이래 부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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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굴참나무 19.06.19. 09:48
훈훈한 느릅나무
서울에서 부산대 과잠입고 돌아다니는것도 개찐따같노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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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느릅나무 19.06.19. 17:46
청아한 굴참나무
난 개인싸라 그 딴거 신경 안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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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굴참나무 19.06.19. 18:04
훈훈한 느릅나무
개인싸라 다른 옷두고 굳이 과잠입고 나갔냐 킼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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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느릅나무 19.06.19. 18:46
청아한 굴참나무
ㅇ ㅅㅗㅅ 피방 마실 나갈 때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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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왕버들 19.06.19. 10:14
훈훈한 느릅나무
경수공이면 ㄴ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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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벼룩이자리 19.06.19. 13:19
글쓴이 빤쓰런했노ㅋㅋㅋㄱ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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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콜레우스 19.06.19. 13:20
아 진짜 글쓴이 어케 생겼는지 다보인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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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19. 14:49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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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꽃향유 19.06.19. 16:33
글쓴이
솔직히 님 친구 읎제? 찐따스멜 풀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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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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