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 무인카페

글쓴이
  • 2019.06.19. 01:45
  • 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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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 무인카페에서 시험 공부를 하고 있는데, 물론 커피 마시고 담소를 나누는 공간이 카페이지만 시험기간이라 그런지 공부하는분들이 8~90퍼정도 되더라고요. 근데 맘충 둘이서 애 데리고 와서 주변눈치 안보고 하하호호 떠들고 아이들은 남의 가방 막 만지고 이리저리 방방뛰는데 진짜 맘충들하고 애들 싸잡아서 때리고 싶더라고요. 제가 ㅆ프로불편러인가요? 아니 분위가 학업 분위기로 형성되어 있으면 애들보고 그러면 안된다 라고 말하고 본인들도 가능한 작은 목소리로 담소 나누는게 정상아닌가요? ㅁㅊ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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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뚱뚱한 목화 19.06.19. 01:49
전 사장님이 문젠거 같습니다
관리하는 사람이 없으면 그런 문제는 꼭 발생하는거 같아요 무인이 문제인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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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박태기나무 19.06.19. 01:49
남의가방 만지는거 말고는 문제없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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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참오동 19.06.19. 01:53
어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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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발냄새나는 해국 19.06.19. 01:54
카페서 시끄러운건 정상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듯 공부하는 사람이 나가야죠
공부하는 사람 많다고 작은 목소리 담소는 좀 아니죠
너무 시끄럽지만 않으면 되죠
하지만 뛰고 노는 건 비정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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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굴피나무 19.06.19. 02:12
공부하는게 뭐 벼슬도아니고 카페에서 떠들지도못합니까..무슨 말도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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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풀솜대 19.06.19. 02:16
카페는 카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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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작살나무 19.06.19. 02:35
애들 방관한 건 잘못이 맞는 것 같은데
학업 분위기라는 것도 이해가 안가네요
애초에 스터디 카페 목적이면 몰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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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활달한 황기 19.06.19. 02:52
지.랄하지 좀 마세요. 카공족이야 말로 레알 민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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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삼나무 19.06.19. 12:34
활달한 황기
거기서 좌석 중에 80퍼센트가 공부하시는 분들이었고 애들이 떠드는걸 넘어서 크레파스 숨기려고 남의 가방 뒤지는 수준이었습니다;; 맘충들은 가만히 지들 할얘기하고있었고. 그리고 손님이 많은 카페도 아니어서 오히려 공부하는 사람들이 커피 먹어주는 격이었는데 시바려나 개빡치네
그 애새끼들 아빠여 시부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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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은목서 19.06.19. 03:55
ㅋㅋㅋ 사장입장에선 4시간이상 카공족보다 1-2시간 부모님들이 더좋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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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라일락 19.06.19. 05:41
말하는거보고 스터디카페인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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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갈퀴나물 19.06.19. 09:46
사람은 모르면 자기입장에 도움되는쪽으로 합리화하려는 경향이 있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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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빗살현호색 19.06.19. 10:19
괴로운 갈퀴나물
알아도 합리화하는데 모르면 더 그러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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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시계꽃 19.06.1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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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삼나무 19.06.19. 12:28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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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꼬리풀 19.06.19. 12:31
성.공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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