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록페스티벌 자원봉사 하신분 계시나요?
- 2013.07.1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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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에 지원했는데 떨어졌습니다.
자소서는 둘 다 똑같이 써서 부산국제영화제 서류합격했는데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낮은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떨어졌네요.
뭔가 이상하다 싶어 그러는데 우선 제가 타지 사람입니다. 물론 지금은 그 타지에서 살고 있고요.
합격자 명단 학교를 보니 인서울, 인수도권은 진짜 다섯손가락 정도고 대부분이 인부산, 좀 더 나아가면 인경상도인데
혹시 이 부락 자원봉사가 거주지로 뽑는 경향이 큰가요?
자원봉사 하신 분들은 혹시 자봉 하셨을 때 비부산, 비경상도 사람이 있었는지 여부를 묻고 싶습니다.
참나 이게 똑같은 자소서로 부산국제영화제는 서류합격이고, 부락은 떨어지니 좀 착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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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알아볼 수 있게 써 주시고요.
자소서에 락 좋아한다고 일언반구도 쓰지 않았고
제가 말했듯이 울산 같은 경상도 지역이 아니라 아예 그 밖에 벗어난, 통학이 불가능한 사람들이 뽑혔냐 이 말입니다.
그리고 추가합격하셨다 하던데 그게 나중에 전화로 오나요?
물론 제가 생각한대로 인원 선발했다면 절대 저한테 올 거 같지는 않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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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특정기준은 알 수 없다
3. 그당시는 통학여부는 선택 이었음. 통학 안되거나 하기싫운 자는 찜질방비 지원. 통학자는 찜질방비 받았더넛 같음
4. 추가여부는 전화로 옴
5. 진지하게 궁금하면 담당직원에게 연락해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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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호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그 특정기준이 너무 인부산, 인경상도로 쏠려 있어서 그런지 그런 쪽으로 밖에 편견이 가네요.
이번주 금요일에 부산국제영화제 발표나는데 그건 꼭 합격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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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마락페는 평가기준에 인근 거주자우대라는게 있을지도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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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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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팀장여자애가 락 좋아하느 애는 일 안할거 같다고 다 떨어뚜림 ㅋㅋ
그리고 지원분야별로 경쟁률이 다르니까 알수 없됴
저는 밑고끝도 없이 통역 지원해싸가 떨어지고 나중에 추가로 안전요원하게ㅛ냐고 연락어ㅏ서 콜 ! 했음
피프는 대강 썼다가 서탈
그리고 락페때 울산분고 있고 그랴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