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과 과티입고 서울왔어요..

글쓴이
  • 2013.07.16. 17:40
  • 2121
더워서 흰티암거나 쑤셔넣고..내일로와서
전라도 갔다가 서울왔는데...가슴에 PNU 기계공학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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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의연한 들깨 13.07.16. 17:57
사람들이 힐끔거리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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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7.16. 18:09
옷은 상관없는데 말이 문제였음ㅋㅋ저만 느끼는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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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독말풀 13.07.16. 18:35
쪽팔리지도 안으세요? 차라리 티 벗고 활보하는게 덜 쪽팔릴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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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과꽃 13.07.16. 18:59
병걸린 독말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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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마름 13.07.16. 19:07
병걸린 독말풀
학교 옷을 학교 외부에서 입는다는 건 좀 부끄럽긴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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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독말풀 13.07.17. 00:40
겸연쩍은 마름
sky나 서성한이라면 얼마든지 입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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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마름 13.07.17. 01:01
병걸린 독말풀
전 아니예요.
옷이 절 나타내는 수단인데 그 옷은 학교를 나타내는 거잖아요. 교복은 질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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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겹황매화 13.07.17. 08:17
병걸린 독말풀
같은말을 해도 말하는꼴하고는.. 인성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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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통보리사초 13.07.16. 22:02
헐;;; 님 맘이긴 하지만 저는 과티입고 다닐파야 시중에 가서 티 하나 사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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