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시 미쳐벌이게따

글쓴이
  • 2019.06.20. 11:49
  • 537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시험 세시간 전인데 머가리에 안들어옵니다

읽고 외우려고 달달 읊조려도 새벽녘 물안개처럼 흐릿하게 번져나가는 느낌ㅇㅅ       ㅇ

여러분 안녕히계세요 저는 성적의 굴ㄹ레에서 벗어나 제 행복을 찾아 떠나갰읍니다,,,@_@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4
기발한 노랑꽃창포 19.06.20. 11:55
엄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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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20. 11:56
기발한 노랑꽃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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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고광나무 19.06.20. 11:57
얼마나햇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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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20. 11:59
괴로운 고광나무
큼직큼직한건 암기한 것 같은데 세부사항, 부가설명 같은 것들 암기가 부족합니당 ㅋ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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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우엉 19.06.20. 12:12
혹시 교수님 누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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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20. 12:14
화려한 우엉
ㅇㅅㅈ 교수님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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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두릅나무 19.06.20. 12:26
ㅋㅋㅋ몇시분반인가요.... 저는 중간도 못쳐서 잘쳐야하는데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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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20. 12:27
추운 두릅나무
한시반이요....ㅠㅠ저도 중간 아리까리하게 봐서 돌아버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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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뽕나무 19.06.20. 13:00
전 학교 7학기 다녓는데 제일 힘든 과목 뽑으라면 경정시예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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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두릅나무 19.06.20. 13:01
침착한 뽕나무
이번에 들으시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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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눈괴불주머니 19.06.20. 13:49
진짜 이때까지 친 모든 시험중 역대급으로 범위 넓은듯 심지어 100%주관식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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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20. 13:51
멍한 눈괴불주머니
전 반쯤 포기했슴다ㅋㅋㅋㅋㅋ학우님은 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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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두릅나무 19.06.20. 16:20
다들 어떠셨습니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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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20. 16:20
추운 두릅나무
일단 전 멸망입니다 방석이 되어드릴게요 밟고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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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눈괴불주머니 19.06.20. 16:32
추운 두릅나무
어이없는 숮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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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20. 17:06
멍한 눈괴불주머니
설마 쉬워서요..??ㅠㅠㅠㅠ아니라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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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눈괴불주머니 19.06.20. 18:34
글쓴이
아뇽 전 어려웠는데 ㅠ 풀면서 족보같다는 느낌이 오지게들었거든요?? 근데 역시나 족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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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두릅나무 19.06.20. 18:37
멍한 눈괴불주머니
족보랑 똑같이 나왓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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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두릅나무 19.06.20. 18:51
추운 두릅나무
아니 자기가 족보대로 안낸다 해놓고 그 따위로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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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눈괴불주머니 19.06.20. 18:59
추운 두릅나무
세모 그리는건 저도 봤던 족보고 친구가 족보대로 나왔다고 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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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두릅나무 19.06.20. 19:14
멍한 눈괴불주머니
근데 족보 없는 사람들도 많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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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두메부추 19.06.20. 1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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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20. 17:10
방구쟁이 두메부추
그럼 저빼고 다 잘 본거군요,,,,높은 건물 오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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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두릅나무 19.06.21. 00:57
저 경영학과 4학년에 경제 복전인데 진짜 학교 다니면서 들어본 수업 중에서 경정시가 제일 재미없고 힘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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