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 + 철벽방패 vs 노꼰대 + 자기책임제
- 2019.06.23.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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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나 알바 하다보니 느낀게
꼰대는 막대하고 비위 맞춰주는 대가로
제가 싼 똥은 책임지고 커버해주더라고요
근데 꼰대 기질 없는 사람은 태혁님이 책임지세요 하고 선을 확 그어 버리더라고여
여러분은 직장생활 할때 큰 실수를 저질렀어요
평소에 잔 심부름 시키는 꼰대상사지만 업무상 책임 질때마다 술한잔하면서 방패 쳐주는 상사랑
평소에 어떠한 간섭도 없고 알려줄거 다 알려주지만 알려준거니 처음한 업무에서 똥 쌌을때 책임지고 감사팀에 해명하고
그 책임도 태혁님이 지세요 하는 상사 어느분이 좋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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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조금 잘해주고 덜꼰대에 나중에 절감싸줄수있는상사원합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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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꼰대꼰대 거려도 알게모르게 챙겨주는것도 무시못할만큼많고
(막내는 면죄부 어느정도있음,
나이많은사람이 100원이라도 무조건 더냄 등등)
한데
받는거는 다 기억삭제해버리고
무조건 꼰대타령하는애들은 어차피 인간관계에서 낙오되게돼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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