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 + 철벽방패 vs 노꼰대 + 자기책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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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23. 21:49
  •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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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나 알바 하다보니 느낀게

 

꼰대는 막대하고 비위 맞춰주는 대가로

 

제가 싼 똥은 책임지고 커버해주더라고요

 

근데 꼰대 기질 없는 사람은 태혁님이 책임지세요 하고 선을 확 그어 버리더라고여

 

여러분은 직장생활 할때 큰 실수를 저질렀어요

 

평소에 잔 심부름 시키는 꼰대상사지만 업무상 책임 질때마다 술한잔하면서 방패 쳐주는 상사랑

 

평소에 어떠한 간섭도 없고 알려줄거 다 알려주지만 알려준거니 처음한 업무에서 똥 쌌을때 책임지고 감사팀에 해명하고 

 

그 책임도 태혁님이 지세요 하는 상사 어느분이 좋으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어리석은 다래나무 19.06.23. 21:57
닥전
1 0
나약한 쇠별꽃 19.06.23. 22:01
전 태혁님이 좋아져버렸어요..
1 0
따듯한 삼나무 19.06.23. 23:18
나약한 쇠별꽃
그게먼데여
0 0
신선한 은분취 19.06.23. 22:04
인생은 극단적이지않은데요

평소에도 조금 잘해주고 덜꼰대에 나중에 절감싸줄수있는상사원합니디
0 3
촉박한 은대난초 19.06.23. 23:11
신선한 은분취
님같은 후임은 아무도원하지않음
4 0
뚱뚱한 애기나리 19.06.23. 23:40
신선한 은분취
줠라바라는 거 많네
0 0
답답한 리아트리스 19.06.23. 22:04
닥태혁
0 0
과감한 굴참나무 19.06.23. 22:38
저기..태혁씨..?
0 0
촉박한 은대난초 19.06.23. 23:10
이게맞음
솔직히 꼰대꼰대 거려도 알게모르게 챙겨주는것도 무시못할만큼많고
(막내는 면죄부 어느정도있음,
나이많은사람이 100원이라도 무조건 더냄 등등)
한데
받는거는 다 기억삭제해버리고
무조건 꼰대타령하는애들은 어차피 인간관계에서 낙오되게돼있음
1 0
겸연쩍은 쉽싸리 19.06.24. 00:51
헐 내 동생 이름 태혁인데
0 0
피로한 부처손 19.06.24. 05:51
꺼드럭거리는 거 조금 참고 +1강 쉴드가 있는게 더 낫겠죠. 물론 양 측으로 극단적인 건 못참겠지만...
0 0
착잡한 싸리 19.06.24. 09:03
꼰대 + 일터지면 모르는척하는 상사가 되고싶습니다
0 0
근엄한 조개나물 19.06.24. 09:52
전자같은 사람보고 꼰대라고 잘 안하는데.. 대부분의 꼰대들은 능력도 없고, 책임감도 없고, 지 편한거밖에 모름
0 0
불쌍한 큰까치수영 19.06.24. 22:23
닥전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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