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살기 싫은데 딱히 어떻게 살아야할지도 모르겠다

글쓴이
  • 2019.06.24. 19:49
  • 779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매사에 아무 의욕이 안나네요..뭘 한다고 생각하면 그냥 불쾌하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활달한 국수나무 19.06.24. 19:57
2학년임?
0 0
글쓴이 글쓴이 19.06.24. 19:58
활달한 국수나무
4학년..
0 0
근육질 참골무꽃 19.06.24. 19:58
초콜렛 드세요
0 0
개구쟁이 층꽃나무 19.06.24. 20:15
고양이를 보세요
2 0
우아한 족두리풀 19.06.24. 20:35
저도 그렇게 생각하다가 지금 막학기 하나 남았네요...막막
0 0
글쓴이 글쓴이 19.06.24. 20:39
우아한 족두리풀
저랑똑같..
0 0
냉철한 멍석딸기 19.06.24. 21:19
아직 늦지 않았어요
저도 4학년이거든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6.24. 22:26
냉철한 멍석딸기
그게 또 미치게하는 요소 중 하나에요...늦지않았고 분명 기회가 많은 나이인데 도전할만한 뚝심도 없고 내가 할수있는 선택지는 지루하고 근데막상 세상에 나가보면 난 아무것도 아니고 도돌이표처럼 생각이 돌아요..
1 0
참혹한 해당 19.06.24. 22:22
저도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N
    때리고싶은 개곽향
    13시간 전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2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