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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9.06.26. 15:16
  • 6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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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귀여운 노루발 19.06.26. 15:20
좀 고쳐주지 아직 고장인가봐요 ㅠㅠ
2 0
난감한 겹황매화 19.06.26. 15:21
ㅗㅜㅑ
포상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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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불쌍한 자운영 19.06.26. 15:26
거기 주인 남혐아닌가요..? 남자화장실만... 과연 여자화장실이었다면 어땠을까요?
17 28
침울한 산딸기 19.06.27. 12:28
불쌍한 자운영
진짜 프레임 극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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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애기똥풀 19.06.27. 16:01
불쌍한 자운영
어그로 끌지 마세요... ㅠㅜ 사장님 내외분 엄청 좋으신 분들이에요..
3 0
난쟁이 들메나무 19.06.26. 15:30
어벤더치에서 남자화장실 이용할 때 꿀팁
1. 똥 싸며 아무도 오지않게 주님에게 기도함
2. 바깥에서 소리나면 태연한 척 노래 흥얼거림(그러나 그 크기는 바깥의 상대방에게 들릴 정도여야함)
3. 바깥에서 소리나면 감기몸살 환자처럼 크게 기침으로 나의 존재를 어필해야 함
4. 그냥 아예 대놓고 사람있어요 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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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어저귀 19.06.26. 16:26
난쟁이 들메나무
똥싸면서 유튜브 아무거나 틀어놓으면됨
0 0
의젓한 피소스테기아 19.06.26. 16:44
난쟁이 들메나무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빌립보서 2장 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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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참취 19.06.26. 15:34
나도 그런적 있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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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마삭줄 19.06.26. 15:38
난 열었는데 똥싸는 사람 봄... ㅅㅂ...북문 어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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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금목서 19.06.26. 16:05
하.....나도 누고보고감 ㅠ ㅠ 다들그런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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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도라지 19.06.26. 17:14
노크는 안하시나요?
2 0
냉철한 참오동 19.06.27. 07:58
침착한 도라지
급한경우 화장실 문부터 열고 들어갑니다.
노크는 이성이 살아있을때 가능하지
복통으로 생존만 남은경우는 불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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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석류나무 19.06.26. 17:29
ㄹㅇ 순간 내가 안 잠근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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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주걱비비추 19.06.26. 19:16
나도 봤음... 난 자리에 앉았는데 그사람은 오고 커피시키고 자리 잡고 똥누러 갔는데 걍 바로 나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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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범부채 19.06.26. 23:59
헐 그분도 그분이지만 님도 성적 수치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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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편백 19.06.27. 20:17
r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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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당매자나무 19.06.30. 23:53
자주있는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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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야콘 19.07.02. 17:01
따봉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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