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개구멍 근처 원룸사는 옷 도둑 보세요

글쓴이
  • 2019.06.28. 10:39
  • 2146

니가 훔쳐간 택배 그거 우리 엄마가 사준 옷인데 여행다녀오느라 집에 바로 못 갖다놓은 걸 그 며칠새 훔쳐가셨네요. 뎁 흰색 오버롤원피스고 이미지 검색해보면 바로 알 수 있겠죠? 그 전에 마지막으로 기회주려고 이 글 씁니다. 좋게 말할 때 다시 우리집앞에 갖다놔요. 내일 오전 11시에 경찰에 신고할거니까 그 전까지는 결정하시는 게 좋을 거에요. 신고하는 순간 그 어떤 선처도 없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7
best 글쓴이 글쓴이 19.06.28. 10:40
무고한 다른 학우분들이 이 글 보시고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그 옷의 가격과는 상관없이 제게 무척 의미있는 옷이고 꼭 되찾고 싶어서 이런 글을 쓴 것이니 조금만 이해 부탁드려요.
10 0
똑똑한 냉이 19.06.28. 11:20
거래완료
1 5
글쓴이 글쓴이 19.06.28. 11:47
똑똑한 냉이
이런 글에도 장난댓글 다시는 분이 계시네요. 아니면 본인인가보죠? 그 태도가 괘씸해서 지금 바로 신고합니다. 수고하세요.
0 3
다친 한련 19.06.28. 11:49
글쓴이
참교육 후기 기다립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9.06.28. 12:01
다친 한련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과 돈이 얼마나 들든 상관없어요. 본인이 한 행동의 무게를 에누리없이 짊어지도록 할 겁니다. 일이 마무리 되면 후기 적을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6.28. 12:01
다친 한련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과 돈이 얼마나 들든 상관없어요. 본인이 한 행동의 무게를 에누리없이 짊어지도록 할 겁니다. 일이 마무리 되면 후기 적을게요.
0 0
똑똑한 냉이 19.06.28. 12:05
글쓴이
신고완료
0 0
부지런한 맥문동 19.06.28. 14:00
글쓴이
저게 신고가 되나여
0 0
글쓴이 글쓴이 19.06.28. 15:16
부지런한 맥문동
네 관할서에 접수됬고 담당수사관도 배정받았습니다.
0 0
안일한 밀 19.06.28. 14:36
글쓴이
에휴.. 쓰니님 이렇게 글을 쓰시면 증거가 없어서 초조한 티가 너무 나요 글삭하세요 다시쓰시던지..
이 글보고 도둑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요
글구 얼굴이 정면으로 찍힌cctv가 없으면 절대 못잡아요. 또 애초에 정면으로 찍고있는데 훔쳐갈 일도 없구요.전 주위에 cctv엄청 많고 도둑맞은 물건이 눈에 띄게 큰 자전거였는데도 못잡았습니다
잃어버렸다고 생각하는게 맘이 편할거에요
4 0
글쓴이 글쓴이 19.06.28. 15:16
안일한 밀
수사 시작됬고 잡을 수 있을지 없을지는 두고봐야 알 수 있겠죠? 그래도 마지막까지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려구요. 님 자전거도 찾았으면 좋았을텐데 참 안타깝네요. 아무튼 조언 감사해요.
0 0
안일한 밀 19.06.28. 15:20
글쓴이
님두요! 내용물도 확실하지 않은 택배를 훔쳐간거면 전문일것같네요
0 0
피로한 개모시풀 19.06.28. 21:22
안일한 밀
Cctv 찍혔는데 왜 못잡았음??
0 0
똑똑한 냉이 19.06.28. 13:17
검거완료
0 0
뛰어난 시금치 19.06.28. 14:10
진짜 걸베이 많네요 각박합니다 요즘세상...
0 0
귀여운 자주괭이밥 19.06.28. 15:23
후기 올려주실건가용?
0 0
똑똑한 냉이 19.06.28. 15:54
처리완료
0 0
멍한 화살나무 19.06.28. 19:40
입금완료
0 0
눈부신 송악 19.06.28. 19:45
못 찾는다고 생각하는 게 마음 편할 것,,,
0 0
똑똑한 냉이 19.06.29. 11:35
반성문작성완료
0 0
똑똑한 냉이 19.06.29. 15:37
반성문출력완료
0 0
힘쎈 가죽나무 19.07.05. 00:03
똑똑한 냉이
가정 교육 어떻게 받았는지 참 궁금하다 ㅎㅎ
0 0
저렴한 물억새 19.06.29. 17:02
ㅋㅋㅋㅋ
0 0
털많은 봉의꼬리 19.06.29. 18:28
글쓴이 ㅂㄷㅂㄷ하는거 꿀잼이네 ㅋㅋ
2 4
자상한 수련 19.07.04. 03:48
으휴 ㅉㅉ 거지근성 오진다 남의 것에 왜 손을 대냐... 머가리 덜 컸네
0 0
활동적인 라벤더 19.07.04. 14:24
후기좀
0 0
초조한 끈끈이주걱 19.07.05. 14:30
후기좀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