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거 인가요? 판단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2019.06.30. 08:17
  • 1131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저는 통학러이고 지하철 타고 오는편 입니다. 

 

노약자석이 남아있는데  구지 자리없는 일반석에  할머니들 우루루 몰려와서  눈치주면서 자리 뺏는게 왜 이렇게 싫죠?  

당ㅇㅕㄴ히  어른 공경을 해야하지만  오늘 너무 화가나서  그냥 쌩까버렸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멍한 부처꽃 19.06.30. 08:18
삐빅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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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30. 08:22
멍한 부처꽃
심지어 외국인도 있는데 외국인도 자리비켜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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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부추 19.06.30. 08:36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노약자석이 있는지 모르는거 아닐까요?ㅋㅋㅋ
아무데나 가서 눈치주면 왠만하면 비켜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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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30. 08:47
병걸린 부추
모를수가 있나요? 물론 일반적인 상식이 모든사람에게 상식일순 없지만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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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각시붓꽃 19.06.30. 08:39
정상아닌가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리고 자리 일어나라고 눈치주는거 좀 아닌게 앉아있는사람이 겉보기에는 괜찮아도 실제 몸이불편한지 아닌지 어떻게 알고 당연하게 그러는지 좀 의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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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30. 08:47
근엄한 각시붓꽃
그래서 만약 저한테 말 걸었다면 발목다쳤다고 할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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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들메나무 19.06.30. 09:25
노인네들도 쉰내나는 노인네들이랑 앉기싫어서 일반석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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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시닥나무 19.06.30. 09:25
배려는 강요하면 안 되는 것이죠... 글쓴이님께서 잘못하신 건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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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달래 19.06.30. 10:48
비켜드려도 전혀 고마워하는 티없이 그냥 앉으면 그냥 좀 기분별로임 뭔가를 바라고하는 배려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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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마타리 19.06.30. 13:06
후진국 시절을 평생 산 사람들이라 기본적인 공공예절 의식이 없는게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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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닭의장풀 19.06.30. 15:10
구지 x 굳이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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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봄맞이꽃 19.06.30. 19:31
저도 그런거 싫어서 일부러라도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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