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 뽑아보신 분들
- 2019.07.02. 17:20
- 286
다 수직 사랑니라 머리 보이면 수월하게 뽑으려고 생각했는데
구강외과전공의 있는 개인병원가니까 신경선가깝지만
뼈 깎고 잇몸 절개해서 뽑아야한다는데
좀 더 나올때까지 기다릴까요 아님 뽑을까요
뽑으시자는건 자신있는건가요
넘 무서워서 윗니만 뽑고 집에왔는데..
아프거나 썩거나 그런거 아니면 좀 더 기다려볼까요
자꾸 고민이되서요
경험담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쉽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통제 주사랑 지혈제 까지 투약하면 그냥 불편한거 빼곤 없어요.. 근데 비용이 10만원이라는 건 함정 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쉽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등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모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랑니빼면 턱이 갸름해진다던데 그거 하나믿고
뽑아보랴구요 ㅠㅠ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산호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산호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