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라고 다 같은 부모 아닌듯

글쓴이
  • 2019.07.03. 12:45
  • 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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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이런 부모들 만나면 반말해도 이해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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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기쁜 개구리자리 19.07.03. 12:57
맞아요

진짜 엄마 아빠 안싸우고 서로 위해주는 가정에서만 태어나도 복받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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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노랑물봉선화 19.07.03. 14:50
기쁜 개구리자리
요즘엔 이 말이 맞는듯.. 돈이 뭐라고.. 나도 안 싸우고 서로 위해 주는 가정을 만들고 싶네.. 지금의 난 할수 있을거 같은데 말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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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튤립 19.07.03. 13:15
저런놈년들은 그냥 성욕의 숙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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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큰괭이밥 19.07.03. 13:21
존속살해 원인 1/3이 경제적 요인인데 용감한 부모들 많네

제 명에 살고싶어서라도 저렇게 못할텐데
전화요금 명의변경한 친구는 목숨 2개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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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꽃댕강나무 19.07.03. 13:32
그래도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엄마 혹은 아빠 인데 니가 참으라고 말하는 새키들 꼭 나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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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뽕나무 19.07.03. 13:40
저 부모라는 인간들은 걍 쌉 양아치 ㅅㄲ들인거고 돈이 많은 것도 아니면서 부모라는 타이틀 하나 믿고 그냥 가진 돈 다 주는 사람도 솔직히 이해 안가네요..... 내가 사람을 잘 안 믿는 의심충이라서 그런가 버리고 감+ 그 동안 돌봐준 것도 없는데 어떻게 저렇게 돈을 쉽게 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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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산수국 19.07.03. 13:41
저건 부모 범주에서 잘 못한게 아니라 사람이길 포기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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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잔털제비꽃 19.07.03. 18:36
저런경우는 보통 애'미가 창'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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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피소스테기아 19.07.03. 20:09
짐승 소리를 내뱉기에는 짐승한테 미안하네요 오ㅏ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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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7.04. 02:08
https://m.news.naver.com/rankingRead.nhn?oid=005&aid=0001214235&sid1=&ntype=RANKING

“죽었겠네, 무서워 확인 좀” “내가 왜”… 어린 부모의 매정한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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