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들 학교 이메일

글쓴이
  • 2019.07.03. 15:28
  • 250

교수님들 학교 이메일 자주 보시나요?? 정정 메일 보냈는데 아직 안읽으셨는데 일부러 안읽으시진 않겠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건방진 미나리아재비 19.07.03. 15:44
정정기간 시작했는데 메일 안보시는게 이해가안되네오;
0 0
글쓴이 글쓴이 19.07.03. 15:53
건방진 미나리아재비
그쪽도 보내셨는데 안보시나요??
0 0
건방진 미나리아재비 19.07.03. 15:55
글쓴이
네 아예 안읽으시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7.03. 16:02
건방진 미나리아재비
이게 계속 안읽으시니깐 뭔가 자꾸 일부러 안읽으시는거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낼까지 기다려바야하나...
0 0
건방진 미나리아재비 19.07.03. 16:04
글쓴이
갑질같아요
이것도 교수 의무인데 업무태만같아요 ㅡㅡ
매일 학생들이 메일 보내는것도 이니고 정정기간에 확인 한번 하는게 어렵나
0 1
예쁜 서어나무 19.07.03. 19:14
건방진 미나리아재비
일주일 중 이틀도 안 지났습니다. 이동 중이면 메일은 늦게 확인할 수도 있지요. 내일 학과 사무실에 전화해서 교수님 행방 물어보고 학교에 계시다면 연구실로 전화해보세요.
글쓴이분 생각처럼 학교 이메일은 잘 안 쓰실 수도 있고, 자동 포워딩으로 바로 다른 메일로 보내서 읽음 표시만 안 될 뿐 확인을 했을 수도 있고, 다른 사정이 있을 수도 있는데 갑질이니 업무태만이니 너무 쉽게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3 0
꾸준한 금새우난 19.07.04. 15:40
출장 중엔 모르겠지만 여지껏 학교 웹메일로 보내는 건 수업 아닌 이상 바로바로 보시던데
심지어 저녁 늦은 시간 것도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N
    때리고싶은 개곽향
    10시간 전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2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