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학력
- 2013.07.18. 00:36
- 3819
ㅜㅜ부모님정말 사랑하고 존경하지만
친구들 부모님보면.... 다들 잘나가시고
하다못해 부모님과 카톡하는것도 부럽네요
주저리주저리 잠안오는데 하소연하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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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노랑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모님 학력이 무슨 상관임 ㅡㅡ 좋으시면 됐지. 부모님이 모르면서 억지로 우기는게 많은것만 아니면 학력따위 신경쓰지마세요. 어차피 그시절 대학가기도 어려웠고, 부산대보다 학력 좋은 부모님 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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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백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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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미국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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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모님 공부 많이하셨고 지금도 이것저것 배우고 학구적이신데..
카톡은-_-;; 스마트폰 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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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돌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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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잔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생각 가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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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옥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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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력과 무관함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니까 다 그렇게보이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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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솔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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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새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력이랑 스마트폰의 관계를 따지는게글의논점이아닐텐데..
초졸이시라 다른부모님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느끼는그기분이해합니다..부러운감정이잘못된건가여?? 다만 학력이 전부는아니니 너무 박탈감느끼지마시고 잘해드리라는거죠 똑같은 우리 부모님이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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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도깨비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것도 아닌걸로 하소연하고 싶데...
오히려 카톡 안 쓰는게 낫던데...전화도 자주하고. 특히 집이 대구라 학기중엔 거의 매일 전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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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단한거예요 그거
님이 초졸인데 님 자식 부산대 보낼수 있다고 장담하세요?
저는 못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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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새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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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하늘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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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광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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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수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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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도깨비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원따위를 왜다니냐고 학습은 혼자하는거라고 주장하셔서 학창시절내내 학원? 인강? 근처도 못갔슴다
온리 ebs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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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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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하늘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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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램스이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희부모님도 학력이 높지않으십니다
그래서 솔직히 생각이 고지식한 부분이 많고 답답할때도 많아서 짜증도 내고 싸우기도많았지만
한편 좋지못한시대에 좋지못한 가정형편에 태어나셔서 고생하셨을 부모님 생각하면 엄청 안타깝고 짠하더라구요.... 부모님이라고 왜 대학까지가고싶지 않으셨겠어요.....
물론 이런 생각하면서도 여전히 부모님에겐 까칠한 못난자식이지만
다른 잘나가는 부모님들... 1초정도 부럽긴하지만 딱히 불만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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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게발선인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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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실 금전적인 거에서는 힘든 면이 많지만
그 외엔 저도 불만 없이 자랐습니다.
오히려 더 감사할 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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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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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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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작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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