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800 껌이라는 얘기 믿을 거 안됩니다.
- 2013.07.18. 01:45
- 25793
토익 800 껌이라는 분들 이야기 그리 믿을거 안됩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지만...
토익 800 정도면 수능 등급제로 생각하시면 비율로 따지자면 대략 2등급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2등급 껌입니다~ 이렇게 말하는건 2등급 위에 있는 상층부고요.
물론 1등급 학생들이 2등급 껌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는건 자유지만, 그 밑의 학생들이 그리 말하기는 어렵죠.
그것과 같은 원리인데요.
800 넘는 비중이 그리 많지 않고 하다못해 700도 못맞아서 국가 고시 응시 못하는 인원이 얼마나 많은지 알면 그런 말 못합니다.
그리고 요새 하도 뜬 소문이 많아서 900맞아도 어디 못간다.... 저기 못간다...
주변에 심지어는 800 안되는 사람도 공기업, 대기업 잘만 뚫습니다.
영어가 절대적 기준이 아니니 950점 이 넘어도 못붙는 사람은 못붙습니다.
그런데 흔히들 그러한 사례를 보고 토익 950점도 못붙었다~~~ 이러면서 각색이 되더라고요.
실제로 같은 기업에서 토익 800도 합격했는데...
차마 그 사람한테는 그 이야기는 못했지만요...;;;
토익은 단순한 자격으로 봐야죠. 딱 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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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800의 경우 토익을 파기보다는 차라리 수능 외국어를 1등급 만들어놓고 다시 토익을 공부하는 게 아마 훨씬 나을 겁니다.
그리고 영어도 언어인데, 영어를 언어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공부해야할 대상으로만 받아들이니 엄청난 고통과 인내가 따라야 성적이 오를 수 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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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장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실 토익은 언어와 같이 고도의 사고력을 요한다기 보다는 그저 단순 암기식 테크틱적 문제이기에 언어랑 비교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아마 외국학생이라면 중딩도 공부 하나도 안해도 950은 나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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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접한 것과 큰 차이가 있죠.
그래서 요새 조기교육은 초등학교, 중학교 시키고 고등학교 떄는 그냥 한국 오는 경우가 많은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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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요즘 토플로 옮겨가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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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장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절대로 팔백이높은점수아님 절대~
그냥자기합리화같음...ㅋㅋ
토익이과연진정 단순암기식문제일까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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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학원이나 인강널린상황에서 800넘는게 어렵다는게 에러
요새 애들 중2만 되도 공부좀 한다하는애들은 외고나 자사고 같은데가려고 800은 그냥넘고 900넘는경우도 많음(사촌동생 중2인데 92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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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공부해서 겨우 700 넘겼고
카이스트 다니는 애는 500점대
설대 다니는 애는 770점대 인데 ㅜㅜ
수능 외국어 만점 받은 저는 토익 공부 안하고 쳤을 때 650점 나오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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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돌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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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개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영에 친구 외국어 5% 받았는데 토익 600초반 나옴여;;
그 친구랑 저랑 2달 공부해서 700 겨우넘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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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터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딴거 잘해서 들어왓을수도 있죠
인터넷엔 저런 글
현실은 와이비엠 장수생
영어가 잘 안되는 사람은 시간 걸리는게 당연하다는게 이 글의 논진데 다들 지 잘난 맛에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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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꾸준히 외국어영역 1등급받아왔는데 한달정도 공부하면서
해커스토익 파랭이랑 모의고사식으로 되어있는 문제집 한권 딱 풀고 시험장갔더니 910점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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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고구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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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미나리아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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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능 만점자 기준 평균이 토익 780점대라는 조사결과를 본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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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당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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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가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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