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 피트 같은거 어려운거 맞죠??
- 2013.07.18. 15:30
- 6341
미트를 쳐보겠다고 하던데 저도 의사 뽑는다는것 정도는 아는데
친구가 자기는 일년이면 충붕하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정말 궁금
해서 그런데 시험 난이도나 준비기간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ㅠ
짧은 저의 견해로 일년만에 한단는것은 불가능 할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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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주름조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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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피트는 재학 중 6개월 공부하고 상워권 약대 간 사람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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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후배랍시고 들어오는 애들 수준 보면 답이 없는데
교수님도 인정하는 바 학생들 수준이 추락한다 하였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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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장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레지던트 4년차샘임.. 피누에 있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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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Vital Sign: 생체징후 ㅇㅇ 환자의 상태를 알아보는 기본적이고도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수치들
Systolic Pressure/Diastolic Pressure-Heart Rate-Body Tempreture-Respiratory Rate 아니것노..
위에 익명성의 탈을 쓰고 열폭하는 인간은 참...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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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교버프 좀 주는것도 있고 ...(그래도 입학해서 잘하긴함)
한학년내에 부산대 이공계 각각 과마다 수석,차석졸업생들이
즐비합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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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풍선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 능력대로 길찾아가는데 서글플 이유가 있나요??
이공계는 돈벌려고 의사하지말고 자기 희생해서 국가발전에 이바지해야한다 ㅇㅇ
이런 논리로 들려서 기분이 나쁘네요. 전엔 공대생이기도 했고ㅇㅇ
의사는 돈의노예고 이공계생은 국가의 노예?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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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귀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국엔 저쪽으로갈건데 점수맞춰서 가다보니까 학교오게된거고 전공공부4년동안 기껏 배워봐야 노답
걍 사회구조가 미친거같네요 저럴거면 애초에 처음부터 저쪽으로 가게해서 조금더 숙력된사람만들수있게 해야지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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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풍선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학제는 그냥 경쟁붙이려고, 사회적으로 자원낭비하려고 폼으로 만든게 아니라구요
글쓴이 논리대로면 걍 초-중-고 열심히 공부해서
수능시험 성적으로 전부 직업도 정해버리면 참 효율적이고 좋겠네요
전국 수석은 대통령, 하위 몇%는 백수 ㅇㅇ
고교 졸업부터 바로 업무에 종사할수 있으니 더 숙련되고
각종 제도 필요없으니 사회적인 낭비도 없겠네요 ㅇㅇ 참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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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귀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게 아니라 결국 저기 갈꺼면 전공공부 4년동안 머하러 했냐 이거임 차라리 재수를 하는게 낫지
님논리는 안가는사람은 고려안하고 전부 다 똑같이 취급하는거같음
댓글달아봤자 끝도없겠네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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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풍선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가 애초에 전문대학원의 취지자체를 모르는것도 있음..
전공학생들만 진학하기위함이 아니라
다양한전공 학생들이 진학해서 본전공과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함이 목적이고
설사 생명전공자라고 해도 보다 기초의학에 힘을쏟거나
생명과학분야의 보다 폭넓은 이해를 추가적인 의학발전 동력을만들수있도록 의도하는 학제임
융합개념이 이런거아니겟음?
우리나라 실정상, 상명학복식 의대구조에 적응이 떨어진다거나
군대가 있으므로 연령이 지나치게 높아지는등
적용에 문제점이 많긴하지만...
나라마다 학제는 다른거고
단순히 낭비다.. 라고 규정할수 없단소리야
가깝게는 미국, 독일등 의학강국의 예를 들수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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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귀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똘똘하고 파릇파릇한 고딩들이랑 수능경쟁보다 더 쉽다는것도 큰 이유고, 늦은 나이에 혹은 대학 졸업, 사회생활중에 진로를
결정한경우 의예과 2년을 낭비할바에 의전원이 훨씬 이점이
크다는것,
기존에 공부하던분야를 가지고 의전원에서 기초의학자나,
의학전문기자등 다른 진로를 모색하는 경우가 있다는것 등
니말처럼 모든사람이 처한상황이 같지않아서
일반화 못한다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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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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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야 모르겠지만 미트는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