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경제상황 같은거 다들 알고계세요???

글쓴이
  • 2019.07.11. 08:02
  • 1398

 

부모님과 집의 경제력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아예 대화도 안하고 말씀도 안해주셔서 ㅠㅠ

절대 부유하지는 않은데 가난하지는 않은거 같다 정도..?

맞벌이시고 저랑 동생 등록금 내주시고 용돈도 받아서 지내기는 했습니다...

자취한다고 집을 알아보고 있거든요 

보증금이 보통 500이던데 500이라는 돈이 갑자기 마련되기에는 

큰 돈 인건가요?? ㅠㅠ

부모님한테 이것저것 바라고 원하는걸 해달라 하는 성격이 아니라 무리한 부탁은 드리고 싶지 않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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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납작한 더덕 19.07.11. 08:07
찢어지게 가난한 수준 아니면 부모님 나이대면 500은 예금으로 있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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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7.11. 08:08
납작한 더덕
아하 감사합니다 ㅠ 부모님의 수입이나 이런건 보통 알려주시거나 대화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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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더덕 19.07.11. 08:18
글쓴이
그런 이야기는 안 하는 데 저는 차상위 계층이라서 집이 그리 좋지 않다는 사실만 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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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어저귀 19.07.11. 08:23
전 저희집 사정은 잘알고있네요. 집에 빚이 2억 정도있다는것도....그래서 그냥 휴학내고 돈 확벌어 놓고 다시 복학후 알아서 등록금하고 생활비 내면서 생활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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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7.11. 08:48
괴로운 어저귀
멋있으세요 ㅠㅠ 집안 사정같은건 부모님이 직접 알려주시고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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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어저귀 19.07.11. 11:50
글쓴이
어머니는 학업에 방해된다고 숨기려하시는데, 아버지께서는 집안문제는 알아둘필요가 있으시다고 문제가 생기면 항상 말씀해주셔서 전반적인부분은 저절로 알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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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아프리카봉선화 19.07.11. 08:54
저도 자취 중인데 부모님이 부담스러우실까봐 많이 알아봐서 싼 방 찾았어요. 생각보다 싼 가격에 방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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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조 19.07.11. 09:18
대충은 알아서 알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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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편백 19.07.11. 09:29
그정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힘들면 가족들이 알아야 하니 말씀 하셧겟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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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개별꽃 19.07.11. 09:50
기숙사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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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뽀리뱅이 19.07.11. 11:50
자세히는 모르고 대충은 알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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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민백미꽃 19.07.11. 11:57
네 거의다 파악하고 있어여 ㅋㅋ 장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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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히말라야시더 19.07.11. 17:49
교환가기전에 유동현금 얼마되고 현금흐름에 대해 여쭤본적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알게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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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고추 19.07.11. 19:09
자영업하시는데 그냥 마진률 몇% 인것만 알고 집이나 가게같은거 부모님중 누구 명의정도만 알고 부모님께서 얼마가지고 이런건 잘몰라요.... 차피 그건 부모님께서 노력하신거니깐 제가 탐내는것도 아니라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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