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도와주는 일 하고싶은데 ㅇㅇ

글쓴이
  • 2019.07.11. 21:30
  • 667

사회복지공무원하려고했는데 이때까지공부해온게너무아까워서 7급칠려고했더니 

7급 사복공무원은 안 뽑네요( 여기서 물어봤는데 7급 일행쳐서 복지쪽으로 빠지라던데, 저희 어머니가 현직인데 그럴 순 없다네요 또ㅠㅠ)  공기업도 봤는데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요양직이라는 파트가 있던데.. 솔직히 전 직접 민원 만나서 도와드리는게 좋은데 이러면 사회복지공무원 밖에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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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난감한 갓끈동부 19.07.11. 21:32
아이구 이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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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감초 19.07.11. 21:55
아이구 학생 맴씨가 참 이뻐
0 0
외로운 파인애플민트 19.07.11. 21:55
남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큰데 급수가 뭐가 중요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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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능소화 19.07.11. 22:14
민원 처리하는 건 금융공기업 같이 관련 없어 보이는 기업도 부서에 따라서 다 해요. 그러니까 남을 도와주는 일 = 복지관련 일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구, 내가 잘 할 수 있는 걸로 도와주는 직업을 찾는 게 좋을 것 같아요.
2 0
처참한 산철쭉 19.07.11. 22:20
간호조무사 하세요.. 요양관리사. 힘든 길 많아요

복지공무원하는 마인드가 그냥 편하게 철밥통할 마인드인거 같은디.... 솔직해지세요 본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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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종지나물 19.07.11. 22:25
처참한 산철쭉
진짜
꼬였다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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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산철쭉 19.07.11. 22:36
게으른 종지나물
팩폭기지...
솔직히 철밥통 직업인게 큰거 아니냐...?
부모님도 공무원 이시니 어릴때부터 꿀 직업이라고 생각했을거고 맞잖아? 공무원집 자녀는 결국 또 공무웡

사람돕는직업 많다.
경비원 간호조무사 요양관리사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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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종지나물 19.07.11. 22:54
처참한 산철쭉
걍 님 꼬인거임
걍 둥글둥글 좋게 봐요
왜 혼자 남 욕하는 재미 들려서 사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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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산철쭉 19.07.11. 23:10
게으른 종지나물
욕안했는데 불편했으면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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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여뀌 19.07.11. 22:30
직업은 전공살려서 하시고 남는 시간에 적극적으로 봉사하면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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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산철쭉 19.07.11. 22:48
머리좋은 여뀌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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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모란 19.07.11. 23:42
우선 어떤 공부를 했기에 9급을 보기엔 아까워 7급을 본다는 건지 의문이네요. 그렇게 고강한 공부가 되어있다면 2, 3명 내외로 뽑는 5급 사복직 당당히 합격해서 우리나라 복지 컨트롤타워에서 일해주세요.

직접 만나서 도와준다...라
사복직 공무원, 건보공단 요양직 및 연금공단, 근로복지공단 모두 그 반대의 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급한 건보공단 요양직의 경우 장기요양등급을 판정하러 가정방문을 다니고 기준에 따라 판정을 합니다. 감성이 개입돼선 안되는 업무입니다.
그리고 복지직공무원의 경우도, 자원연계를 통해서 도와주는 경우도 더러 있지만 요건이 안 되는 사람은 가차없이 잘라내야 됩니다.

정 궁금하면 지자체 행정인턴이나 공단 체험형인턴 한 번 해보시는 걸 적극 권해드려요.
2 0
글쓴이 글쓴이 19.07.12. 10:48
슬픈 모란
아직 어리니깐 5급 사복직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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