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스페셜 - 여성으로서 느끼는 공포

글쓴이
  • 2019.07.14. 13:58
  • 3664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7ba295dec2170258f592ebc2891e4e54.jpg

 

 

한국같이 치안좋은 나라에서 저정도로 불안하면

 

어디가서 살아야하나 싶으면서도

 

범죄가 나에게 발생하면 확률이 100프로니 불안할만한 것 같고 그렇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0
다부진 극락조화 19.07.17. 09:48
적어도 동네 고장난 가로등부터 점검해주었으면 ㅜㅜ...
남녀 불문하고 무서움
2 0
불쌍한 마 19.07.17. 22:56
같은 상황에 놓여있을때 신체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당연히 남자보다 여자가 범죄를 막기도 힘들고 당할 확률이 높죠 성범죄도 추행을 넘어서 폭행까지 가는 경우는 여자를 상대로 하는 경우가 훨씬 많잖아요 솔직히 나중에 딸 키우면 아들 키우는거보다 훨씬 더 불안할거같은데요
1 1
화려한 골담초 19.07.18. 15:07
불쌍한 마
공장 일 하는 사람들도 사고 날까봐 저렇게 전전긍긍 하나요?
0 0
부자 솔나물 19.07.21. 14:52
화려한 골담초
그런사람 많아요. 공장이나 건설현장에서 동료가 사고로 다치거나 죽는 거 보면 정신적인 스트레스 엄청 받습니다.. 몇년안된 사람말고 꽤오래 일한 분들이요.
0 0
화려한 골담초 19.07.21. 20:28
부자 솔나물
꽤 오래 일해서 겪을거 다 겪은 사람들이죠?
저 사람들 인터넷 카더라 말고 직접 겪어서 전전긍긍하는 사람들 몇이나 될까요? 저는 과장된 공포심이라고 봅니다. 하늘이 무너질까봐, 땅이 꺼질까봐 두려워하는 것이요.
0 0
날씬한 자란 19.07.18. 07:33
아 치킨 반반 시킬건데 후라이드 간장 양념 매운양념 중에 2가지 뭐 고르죠?
2 0
예쁜 감나무 19.07.18. 20:09
날씬한 자란
후라이드랑 매운양념
0 0
귀여운 까마중 19.07.18. 15:49
솔직히 남자이긴한데 저도 집에 들어갈 때 불안해서 문 후다닥닫기는 하죠...
0 1
냉철한 산부추 19.07.18. 19:56
강력범죄 피해는 남자들이 더 많이 당하는데도 무슨 남자는 공포 안 느끼는거 처럼 '여자가 느끼는 공포' 이러고 있네ㅋㅋㅋ
3 2
날씬한 차이브 19.07.19. 19:14
총기 허용하면 될거 같은데 우리나라 죽창이후로 너무 얌전해짐
0 1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N
    때리고싶은 개곽향
    8시간 전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2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