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살면 어떤 기분인가요?
- 2019.07.14. 21:16
- 738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전역하고 2학기 기다리면서 띵가띵가하는데 치열하게 사는 다큐 같은 걸 보면 막 잠깐 의지가 불타오르다 맙니다
재수때나 의경시절 특박을 위해 토익 900점대 딴거 말고는 항상 적당히 살아왔습니다 학점도 3점초반에..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면 어떤 느낌일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복자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편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음식은 가족들이랑 같이 먹을 때 맛있는 거 먹고 내돈 아니니까.. 사람 만나는 대신 쉴 때 마이피누 눈팅하다가 댓글달고 그럼 내 주위에도 열심히 사는 애들 있는데 일단 연락도 잘 안되고 자기가 생각하는 위치에 가기 전까지는 사람들 잘 안만남
나는 원래 이렇게 살았던 건 아니고 취준시작하면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복자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끔 현타도 옵니다. 무엇 땜에 이 고생하나 죽으면 끝인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자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아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자귀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솜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낙우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짜피 치열하게 살게될테니
지금은 편히 놀아요
님 인생에 그런순간 다시는 안옵니다~~
많이많이 노세용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