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지합니다..정말로요 인생선배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글쓴이
  • 2019.07.20. 18:20
  • 1543

내일 치팅데이라서 엽떡과 신드롬 단디맵닭을 시킬려고 오매불망하며 기다리고있었는데 

3만원 밖에 없어서ㅠㅠㅠ 엽떡 신드롬 단디맵닭 이 둘중에 하나만 시켜야할것같아요 하..

지금 생각하는게 

1. 엽떡 만팔천원 + 나머지는 명량핫도그 (치킨포기ㅠ) 

 

2. 단디맵닭 만구천원 + 나머지는 후식으로 커피땡기거나 명량핫도그 ( 엽떡포기ㅠ)

 

제발 3만원으로 어떻게 현명하게 먹어야할지 조언좀해주세요 

월~토요일간 거의 고구마 닭가슴살 비계없는 고기 물2L만 마셨는데 제발 저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고싶습니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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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흔한 무 19.07.20. 18:22
탄수화물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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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7.20. 18:23
흔한 무
엽떡을 먹을까요? 신드롬의 그 짜고 매운데 기름지면서 크리스피한 치킨을 버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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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무 19.07.20. 18:24
글쓴이
완닭 할때의 느끼함을 상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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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7.20. 18:25
흔한 무
근데 솔직히 위가 너무 줄어들어서 엽떡이랑 치킨 둘다 완닭못할것같은데 ..하 근데 ㅠㅠㅠ엽떡은 지금 너무먹고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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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7.20. 18:26
흔한 무
ㅇㅋ갑니다 엽떡으로 정하겠습니다. 엽떡의 그 황홀한 맛을 기대하며 오늘을 보내야겠어요..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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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하늘말나리 19.07.20. 18:26
치킨에 명량에서 떡있는 핫도그 먹는게 어떨까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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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7.20. 18:28
난쟁이 하늘말나리
하..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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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패랭이꽃 19.07.20. 18:27
바디프로필준비하는 사람입장으로써 이거 인생 최대 고민맞습니다 ㅠㅠ 하지만
저는 2번갑니다 단디맵닭은 대체안되고
엽떡은 재료사서 만들어낼수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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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7.20. 18:28
점잖은 패랭이꽃
아 2번이 나오니 2번으로 계속 맘이 가네요 근데 또 엽떡은 못버리겠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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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패랭이꽃 19.07.20. 18:39
글쓴이
단디맵닭사고 남은돈으로 재료사서 엽떡만들면되죠 ㅎㅎ
떡값 오뎅값이랑 야채값정도만 들듯한뎅 나머지 고추가루등등 방에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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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패랭이꽃 19.07.20. 18:40
점잖은 패랭이꽃
아니몀 엽떡하시고 5000~6000원 옛날치킨이나
9천원하는 부자치킨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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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7.20. 18:47
점잖은 패랭이꽃
오.. 괜찮은것같아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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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둥근잎유홍초 19.07.20. 18:31
전 치킨 별로 안좋아해서 엽떡먹을듯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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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노랑제비꽃 19.07.20. 18:33
먹는동안 근손실도 고려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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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7.20. 18:46
싸늘한 노랑제비꽃
그런거신경안쓰고 그냥 내일 쳐먹을꺼에요. 탄수화물을 거의 안먹으니깐 사람이 돌아버릴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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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비수수 19.07.20. 18:36
사람을 모아서 다시켜서 돈을 나눠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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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7.20. 18:46
해맑은 비수수
안돼요.. 내일은 저만의 진수성찬을 하..혼자 먹방을 계속 본 이유가 이거였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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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비비추 19.07.20. 19:56
엽떡 2인분 테이크아웃 하세요! 구천원! 그럼 원하시는 치킨이랑 엽떡 둘 다 먹을 수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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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노간주나무 19.07.20. 20:08
치팅데이는 뭐고
신드롬 단디맵닭은 또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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