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진돗개? 중형견 두마리 돌아다니는 것 목격하신분
- 2019.07.2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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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개 두마리 학교 내부에서 원룸촌까지 목줄없이 주인도없이 돌아다닌다는 글 많이 봤었습니다. 저도 몇번 목격했었는데 오늘은 갑자기 제 뒤에서 나타나 정말 무서웠습니다 결국 112신고 했네요. 세번째 사진 법학관에서 웅비관 올라가기 전에 샛길로 따라 내려가면 법정사 근처에 가건물 짓고 사는 사람이 주인이라고 합니다(여울마당 개 아닙니다) 그 사람이 낮에 그냥 개를 풀어둔다는 주변 목격담도 들었네요 이후에 또 개들 활보하는거 보시는 분들은 051-519-4000 꼭 민원넣어주세요
제가 신고한 건이 처음이여서 경고조치 밖에 못한다고하네요
앞으로 여러번 더 신고들어오면 과태료 등 법적 조치 가능하다고합니다 (일단 경고했고 신고 누적되면 조치할수있을거다는 위 내용은 경찰관님이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런거로도 태클거는 분이 있네요)
개를 못나가게 문 닫아 뒀는데 나갔다는 주인이 하는 말이라고는 1시간 뒤면 돌아온다고 경찰관에게 말했다는데.. 너무 무책임한데 현재로서는 신고 누적밖에 할 수 있는게 없네요
꼭 앞으로 목격하시면 신고해주세요 오늘 신고건이랑 연결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래 전부터 구청에 민원이 계속 들어갔지만 그동안 구청은 법정사 개로 파악해 그쪽으로만 연락을 해 부재중이거나 우편통지로 그쳐 문제해결이 안됐습니다. 이번에 가건물에 사는분이 주인이라는거 경찰도 인지했고 구청에도 소유자가 법정사 아니라고 전달한 상탭니다(다만 구청담당자가 일찍 퇴근해서 내일 전달받는다고 합니다.)
**개들이 북문까지도 돌아다녀서 부산대학교 종합보육원과 직장인 유치원쪽에도 아이들 데리고 다닐때 유의하시라고 연락드렸습니다. 오늘 아침에 또 개들 풀어놨다고 민원이 들어왔다고 하네요.. 어제 경찰관에게 경고 받았는데도 아무런 생각이 없네요 주인이. 계속적인 관심 및 신고와 민원으로 시정조치에 힘 싣는 방법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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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이 좋아하는 긴급범죄사건에만 112 부르는거 아니고 생명 신체에 위험이 임박한 상황에서 긴급출동 부릅니다.
그래서 그렇게 조치하고 이후 분들은 민원 접수해달라고 전달한건데 훈수질? 긴급범죄라는 단어 처음들어보는데 긴급범죄가 뭔데요 물리고 나서 전화하라는건가ㅋㅋㅋ그런 상황만 경찰부르라고 정해져있다라 근거 가져오세요ㅋㅋ "중대한 범죄"부터 "동네 싸움"이나 가정에서 싸움나도 위험하거나 "수사의 단서"만 있어도 경찰관분들 오십니다. 저 경찰관분들 노고 모르는거 아니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게 작은 문제라고 생각안하고요. 최근에 개목줄안해서 사망사건도 일어나는거 못봤어요? ㅋㅋ최시원 가족 개 사건에서 주인은 있었다죠? 그래도 사고가 났지만 이번엔 주인은 커녕 한마리도 아니고 두마리고 내가 내 신체 생명의 안전에 대해서 위협을 느꼈다는데 못읽나요 글을 이런 상황에도 민원만 넣으라고 정해져있다고 억지부리니 웃기네요 그리고 이후에 계속 제가 긴급출동 부르라고 한거도 아닌데 왜 역정내죠? 그리고 구청쪽에서도 112 신고건있었기에 그거 바탕으로 시정하라고 압박하기 수월하다고 말하던데?https://m.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8449
들개 출몰하면 112 신고하는 사례 많고 신고후 출동 전에 보통 물리는 사고 뉴스 많이 납니다. 신고한 덕분에 이번에 드디어 개주인 찾았으니 구청에 민원에 대한 시정조치가 드.디.어. 실효성이 생길 수 있게 되었는데 왜 혼자 지인 감정 이입+ 그 사건 당시 사실에 몰두하지 내가 그 지인 수사 못받게 한 사람도 아니고 난 필요해서 112 부른거라는데 부를 사유된다니까 혼자 귀막고 유도리타령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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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놈의 방구석얼간이들이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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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꼬긁하면서 인터넷이나 하고 있지말고
집밖에 나와서 소일이라도하쇼
할게 마이피누밖에 없으니 에공 니인생도 참
그러다 나이들면 세상에 이런일이 나왔다가
그것이 알고싶다에 주연으로 출연합니다
취직도 힘들어보이긴 하지만
열심히 세상밖으로 나가보면 뭐라도 하지않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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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같은 개들한테 테러당할뻔한 글쓴이는
무방비로 당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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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현장에 온 경찰들이 "개가 출몰했다!! 무장해!!" 사이렌 울리고 삐용삐용 왔겠습니까... 항상 경찰분들 그 장전동 근처 순찰하고 계시니 바로 온거죠.
그리고 "들은 바로" 본인 아닌 지인이 피해 받은 사실이 있다고 하셨는데, 신고에도 선순위가 있듯이 먼저 신고한 건을, 다음에 신고받을 건으로 인해서 사소한 일이니 더 기다려보자 판단할 수도 없고, 그것은 그 지구대의 인력문제이지, 댓글 쓴 분이 비난할만큼 글쓴분의 조치가 잘못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12 신고체계 참고해주세요..
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11517
또한 충분히 개들한테 위협받고 있었으므로 사건의 긴급성 또한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경찰이 출동하여 사건을 제대로 접수했으니 이제 시정되겠죠. 방향을 제시하는 것과 비난은 다르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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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일 아니라고 막 적으시는 것 같은데
그럼 이렇게 생각을 해봅시다.
그쪽이 결혼해서 애를 낳았어. 그 애랑 공원에 갔는데 갑자기 나타난 최소 20kg 이상 나가는 대형견 두 마리가 목줄도 없이 너네 자식 둘러싸서 빙빙 돌고있다고 치자. 긴급상황이 아님?
저 상황에서 당신은
' 아 민원 접수가 110 이였지 이런 사소한 일로 다른 긴급범죄 상황 처리에 발목 잡지 말고 천천히 저 개들 주인한테 민원 접수 부터 한 다음 천천히 경과를 지켜보자! '
이러고 당신네 자식 언제 개한테 물릴지 모르는데 전화로 민원접수하고 천천히 기다리시겠네요
참 시민이시구나 꼭 저렇게 대처하셔서 남들에게 피해 안주는 삶을 사시길 바랄게요 ^^
개랑 고양이 키운지 20년 다되가는 사람으로써 애완동물 안 키운 사람 입장에서는 그냥 커다란 짐승이 나타나서 위협이 느껴지는 상황이고, 당연히 생명의 위협이 느껴지는 상황에선 112 누를 수 있고 그게 잘못 된것도 아닌데 어떻게 자기 주장이랑 다르다고 말을 저따구로 하실까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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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줄 없는 개는 진짜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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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크기에 3분에 1정도나 될까한 개들한테 무슨ㅋㅋㅋㅋ.
저 정도 개면 성인여성 중량에 반도 안되는 개들인데 뭐이리 사람들이 개들한테 겁이 많은지.
112는 무슨 하..
개도 눈달렸고 머리 달렸는데 사람보고 겁을내지 먼저 안달려듭니다.
저개가 미친개라서 만약에 사람한테 달려들면 발로 확 걷어차버리면 깨갱하고 나자빠져서 일어나지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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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노랑어리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 기준 안 무섭다 중량 얼마 안된다고요? 저 개 주인이세요? 우리개는 안물어 뭐그런느낌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 개들은 모두 사람을 겁낸다 먼저 안달려든다는건 무슨 뇌피셜이죠? 그많은 개물림 사고는 그럼 어떻게 일어납니까?? 설명좀
동물보호법에 하물며 소형견도 목줄하라고 정해져있습니다.소형견도 해야하는 목줄을 대형견은 당연하죠. 문제의 핵심은 목줄은 커녕 주인도 없다는겁니다 똑바로 인지하세요 사람들이 개를 겁내는게 문제가 아니죠. 주인없는 개들 유기견 아니고서 길거리 저렇게 돌아다니는 게 정상적입니까? 이 비정상적인 상황만든 개를 관리하지 않는 주인부터 비판해야지 겁내는 사람들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사고방식은 대체.. 내가 안무섭고 저정도는 처리 가뿐하니 너네 뭐 저런거 무서워하냐인거같은데ㅋㅋㅋ 너무 자기 중심으로만 보지 말고 세상을 좀 보세요 엄한데 시비걸지말고. 한심하게 생각하셔야 할 부분은 개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저 개주인입니다 개 안전과 교육을 위해서도 애견인이시면 잘 알겠지만 저게 말이됩니까?
왜 법으로 목줄하라그러고 안하면 과태료 부과합니까? 님입으로 달려들면을 가정하시는데 그런 위험가능성때매 안전을 위해 만든 규칙입니다. 규칙어긴 사람들때문에 왜 다른사람들이 통상의 안전을 기대할 수 없거나 걱정하는 상황에 놓여야하죠?
댓글 대다수처럼 통상적인 일반인들 저정도만 되어도 무서워하는 사람많습니다. 애견인이지만 큰개 안키워보면 저정도도 두려움 느낀다는 댓글 안보입니까? 성인만 있는거 아니고 길에 애들은 안다닙니까? 실제로 유치원생들 자주 보이는 길입니다. 걷어차버리지 못하는 사람은요? 걷어차고 나서 두마리가 같이 달라들면요? 왜 주인이 방치한 상황때문에 이딴 걱정이나 방어를 해야하냔 말입니다. 없어도 될 시민들의 불안을 만들어낸 개들 주인에게 관대하면서 개를 겁내는 사람들에겐 비판적인 이유는 뭐죠? 애초에 주인이 개들만 풀어둔걸 비판할 생각부터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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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유치원생같이 어린아이들은 어린아이들끼리만 다니지도 안잖아요. 옆에 선생님이든 부모님이든 보호자가 항상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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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뛰어서 사람 목 높이까지 쉽게 닿지도 않고 저정도 개는 사람 목 물어뜯어서 죽일 힘도 안됩니다.
사람들이 왜 길거리 똥개를 마주치면 죽는 맹수로 아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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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고들 역시 안일한 인식, 안전불감증에서 비롯합니다.
http://dailyfeed.co.kr/archives/55071?_code=3909187x155515770213
12일 부산 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9시 32분쯤 부산 해운대구의 한 아파트 복도에서 B씨(29·여)가 기르던 목줄을 한 대형 반려견(올드잉글리쉬쉽독)이 30대 남성 A씨의 중요 부위를 물었다
A씨는 이날 쓰레기를 버리기 위해 승강기를 타고 1층에 내려서 복도로 가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B씨는 경찰 조사에서 “순둥이라 그전까지는 사람을 공격한 적 없었다”며 “예전에 아파트 다른 주민이 음식물 쓰레기통으로 개를 위협한 적이 있는데 음식물 쓰레기통을 보고 놀라 공격한 것 같다”고 진술했다.
한편, 경찰은 견주인 B씨를 과실치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할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0962705
계속되는 개 물림에도…"우리 개는 안 물어요"
아파트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주인과 함께 있던 반려견이 순식간에 기다리던 남성을 덮칩니다.
개에 물린 이 남성은 응급 수술까지 받았습니다.
지난 5월, 부산 해운대구 한 아파트에서도…초등학생 두 명이 폭스테리어에 물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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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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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수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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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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