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1좋은말. 51일차🙏

글쓴이
  • 2019.07.22. 21:57
  • 307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The worst form of inequality is to try to make unequal things equal.  

 

최악의 불평등은 평등하지 않은 것들을 평등하게 만들어 버리려는 시도이다. 

 

 

항상 이렇게 생각하진 않치만  가끔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정말로 이타주의 성향을 강력히 선호하는 사람입니다 ㅎㅎ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침착한 산수국 19.07.22. 22:03
그만좀 하셈
2 7
글쓴이 글쓴이 19.07.22. 22:05
침착한 산수국
왜요?? ㅎㅎ
0 0
침착한 산수국 19.07.22. 22:07
글쓴이
제 댓글에 조용히 올라가는 추신수와
님 글에 조용히 올라가는 비추천수를 보셈ㅎ
1 1
글쓴이 글쓴이 19.07.22. 22:12
침착한 산수국
ㅌㅋㅋㅋ 추천은 제가 눌리는 거에요 ㅎㅎㅎ
제 모든 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댓글에 추천은 제가 무조건 눌려요
0 0
뚱뚱한 갯완두 19.07.22. 22:50
침착한 산수국
이유를 물어봤는데 그런게 이유가 되는지?? 보기 싫으면 그냥 클릭을 하지 말든가...
1 0
글쓴이 글쓴이 19.07.22. 23:14
뚱뚱한 갯완두
전 이런 댓글도 좋아합니다 ㅎㅎ

제 멘탈은 진짜 미1친 멘탈이라서 저런거는 아무것도아니에요
오히려 관심주는게 감사하죠 ㅎㅎㅎ
1 0
납작한 제비동자꽃 19.07.22. 22:13
좋은 말 올려주시는 거 좋아요~~
1 1
글쓴이 글쓴이 19.07.22. 22:14
납작한 제비동자꽃
감사합니다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0 0
유별난 둥근바위솔 19.07.22. 22:16
평등하지않은건 그 이유가 있는법이죠 물론 개선이 필요한것들도 많지만
1 0
글쓴이 글쓴이 19.07.22. 22:24
유별난 둥근바위솔
민주주의에서는 어쩔수 없죠 나 ,아버지, 할아버지 등등 각자 개인의 노력에 따라 달라진것인데 평등은 말이 안되요 하지만 그 갭차이를 줄여주는게 정부의 역할이지만 ㅎㅎ

물론 이것이 세대를 계속 지나면 엔트로피법칙이랑 비슷하게 분수령을 겪에 되면서 사회가 혼란스러워 지겠지만 그걸 늦추는게 우리세대들의 역할 아닐까요?
0 0
피로한 노랑꽃창포 19.07.22. 22:40
최악의 불평등은 평등하지 않은 것들을 평등하게 만드는 시도이다.. 완전 공감합니다 ㅎㅎ 제가 지금 읽고 있는 책의 전체를 아우르는 주제이기도하네요 ㅎㅎ
1 0
글쓴이 글쓴이 19.07.22. 22:59
피로한 노랑꽃창포
무슨책 읽으세요???
0 0
피로한 노랑꽃창포 19.07.22. 23:15
글쓴이
러셀커크가 지은 '보수주의 정신(conservative mind)입니다.

패퇴를 거듭하며 “바보들의 무리”라고 조롱받던 미국 보수주의가 부활할 수 있는 사상적 기초를 정립한 책으로 평가받으며, 20세기 불후의 고전이 되었다..라고
소개되어있네요 ㅎㅎ
1 0
무거운 물양귀비 19.07.23. 00:03
글쓴이
세상은 평등하지않다. 그 증거는 옆에앉은 친구 얼굴을보라. 평등한가?
1 0
글쓴이 글쓴이 19.07.23. 07:11
무거운 물양귀비
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맞습니다 ㅋㅋㅋㅋ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