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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19.07.2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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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타래난초
2019.7.28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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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각
화난 독일가문비
2019.7.2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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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혼가정 되고 싶은거 아니면 님 스펙?을 위해서라도
그냥 넘어가세요.
최근 이혼 가정이라 결혼 못 한 사례를 좀 많이 들어서
글 남겨봐용
@화난 독일가문비
글쓴이
글쓴이
2019.7.28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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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적나라한 원추리
2019.7.2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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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본인도 이제 성인이고 자기 앞가림 가능하니까.. 본래 두분 사이가 안좋았다면 정리하도록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억지로 끌고가려해봐야... 의미 없어요
보통의 둥근잎유홍초
2019.7.2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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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눈 감는게 맞다고 봅니다.
보통의 둥근잎유홍초
2019.7.28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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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은 잘못이지만, 자식이 부모 잘못을 꺼내는 게 인간적으로 간단한 일이 아니더군요.
점잖은 부겐빌레아
2019.7.2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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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똑같은 일 겪음. 그 뒤로 아빠 취급 안 함.
말 걸면 씹고 인사 안 하고 나감.
그래도 엄마가 이혼을 원하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음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나마 복수해야지
어차피 해도 불편하고 안 해도 불편할거임.
독립하기 전까지만 얼굴보자는 생각으로 참으며 살 수 밖에 없음.
@점잖은 부겐빌레아
글쓴이
글쓴이
2019.7.28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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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취업하고 결혼하고 독립해야겠네요.
똥마려운 토끼풀
2019.7.28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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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니 간통죄 없어졌잖아요
뭐가 문죄인데
재수없는 기장
2019.7.28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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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에 분 씹으시구요
저는 건방진 자금우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부모님 일에 개입해서 좋을것 하나없습니다
어차피 나이 들만큼 드셔서 생각이 공고하시기 때문에
내가 관계를 설득할 부분은 없습니다
다만 한쪽이 일방적으로 대놓고 외도중인데
다른 한쪽이 전혀 모르고 바보처럼 잘해준다면
자식된 도리로 이혼하라고 "외도 사실"은 얘기할 수 있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그 이상의 감정적인 개입은 금물.. 매우 피곤합니다
부모님 인생은 부모님 인생 내 인생은 내 인생
필요이상의 감정 소비로 본인을 우울의 늪에 빠져들게 하지 마시고 자신부터 챙기셔요
외도 문제는 아니었지만 경험담에서 드리는 조언입니다
냉철하게 생각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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