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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8.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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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남친분의 그 노력하면 됐을 수 있었단 그 상황이 제가 추측한 상황이 아닌 다른 상황이었을수도 있으나, 군대에서는 "자기 노력으로 100퍼센트 인정받을 수 있는 부분은 없다" 이게 명제에요. 지금껏 실망해오셨다면 더이상 실망하지 마세요... 노력으로 안되는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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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떡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 그런건 아니긴 합니다만 나중에 상처받지 마셨으면 해서요! 정답은 없습니다 주변에서 뭐라 한들 지금이 좋으면 기다리시는거고 아니면 정리하시는거고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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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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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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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 할거 하면서 기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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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실 연애는 3~4년 중간에 군대 갔다오고 떨어져서 싸웠다가 깨지고 다시 만나고 했어요
음 저흰 일말상초에 헤어졌다가 다시 만날꺼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전역하고 다시 만났습니다 우여곡절은 있지만 케바케라고밖에 설명이 안되겠네요 와이프나 저나 다시만나기전에 서로 다른 연애를 각자 하고있었습니다 중요한건 서로가 서로를 믿어주는가 하나뿐이더군요 군대에간 남자친구 기다린다는 말을 하지말고 믿어준다고 다른 표현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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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황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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