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인식
- 2019.07.31.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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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나이드신 분들은 부산대를 명문대로 알고 있지만 2030이신 분들은 과에 따라 스펙트럼이 넓고 서울같은 수도권에서는 부산대가 경쟁력이 많이 딸리고 정작 전국 취업에서도 상경 계열이나 이공계열아니면은 취업이 어렵고 몇몇은 지잡이라고도 하네요. 또 이거가지고 축구 피파랭킹가지고 싸우는 학생들처럼 열띤 논쟁을 벌이더라구요. 여러분들 생각인 어떠신가요? 부산대가 지잡이라고 생각하시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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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딱 서류에서 걸러지진않고 그냥 열심히 사는 학생들 많다....정도 느껴지는 학교? 그렇다고 술먹고 놀기만하는 지잡은 아니고 그냥 지방에서 명문대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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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가 서울에있었으면 입결 훨어얼씬 높았을껀데 ㅋㅋ
부산이라는 지리적위치는 디메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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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갓끈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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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가 서울에 있었다면 똑같은 입결로 부산대 못오셨을텐데 그런 입장에서 보면 부산에 있는게 메리트일수도 있죠....
솔직히 지금 부산대학생들 똑같은 수능 성적으로 서울에있는 학교 지원하면 건동홍 급이잖아요
그니깐 애매한 건동홍일바엔 부산대가 부산에서 탑먹는게 메리트일수도 있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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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이고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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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무스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 위치는 노력하면 2등 3등까지는 가능한 위치임
1등은 학벌 좋고 노력하는 애들이 가져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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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석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잡대생처럼 행동하는 사람들도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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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글라디올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살아가는 데 있어서 물론 학벌을 내세울 필요도 없겠지만 그래도 학벌 때문에 손해를 볼 것 같진 않아요. 살아가는 데 전혀 지장도 없고 필요도 없는 고민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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