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들도 타과생한테 동문의식을 느낄까요?
- 2019.08.0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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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부산대가 유독 동문의식이 약하기도하고 당장 마이피누만 봐도 과로 싸우고 그러잖아요
근데 의대는 뭐 애초에 서울대 가고도 남을 성적으로 온거니 당연히 본인들끼리만 동문의식 있을거라 생각했거든요
근데 부대의대 출신 의사분이랑 상담하다가 그 의사분이 '우리 부산대 후배들도 많이들 거기에 취업하고...'이런식으로 얘기하셨는데 의문이 들더라구요.
의대생 분들,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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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반 학우분들이랑 똑같죠ㅋㅋ뭐 나는 더 잘났다고 생각해서 안 느끼는 사람들도 있고 같은 학교 사람이라는 동문의식을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ㅋㅋ대체로 의대에 대한 프라이드는 갖고 있지만 평소에 딱히 동문?을 의식하기 보다는 같은 학교 사람을 만나거나 하면 그래도 같은 학교라는 의식을 하게 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입결, 프라이드 같은 것도 널널할때나 가능하지 나중에 가면 어차피 본인 주변에 다 의대생이고 바빠져서 그런거 생각할 틈도 없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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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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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 의대생 친구있어서 이야기 들어보면 동문이라는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그리고 저도 회사 가서 느꼈는데 부산대가 동문의식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학교는 맞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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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직을 부산대 출신으로 채우겠습니다
아 물론 여자는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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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한 세상으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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