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1좋은말. 65일차😁

글쓴이
  • 2019.08.05. 21:46
  • 283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배르나르베르베르의 죽음 이란 책을 읽다가 본 구절 입니다.

 

나는 나와 생각이 같지 않은 이들을 설득하기 위해 말하는게 아니다.

이미 나와 생각이 같은 이들에게 혼자가 아님을 깨닫게 해주기 위해 말하는 것이다. 

 

반성하실분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쌀쌀한 산초나무 19.08.05. 21:49
배리나르 배르배르
1 0
글쓴이 글쓴이 19.08.05. 21:54
쌀쌀한 산초나무
전 이분의 상상력이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0 0
기발한 편도 19.08.05. 21:53
오늘은좀 내스탈아냐 우리 이혼해
1 0
글쓴이 글쓴이 19.08.05. 21:54
기발한 편도
전 모두를 만족시킬수 없습니다
하지만 미안해요
0 1
청아한 콩 19.08.05. 22:15
모모, 미하엘 엔데
1 0
글쓴이 글쓴이 19.08.05. 22:16
청아한 콩
??
0 0
청아한 콩 19.08.05. 22:18
글쓴이
모모는 듣기만 하거든요 ㅎㅎ 글쓴이님 목소리가 청하시네요
1 0
글쓴이 글쓴이 19.08.05. 22:43
청아한 콩
무슨소리야? ㅋㅋㅋㅋ
난 모모하면 트와이스밖에 몰라
0 0
해괴한 독말풀 19.08.05. 22:36
내일은 동기부여 관련 좋은말 해줘
1 0
글쓴이 글쓴이 19.08.05. 22:43
해괴한 독말풀
요즘 소재가 잘 없어서 힘드렁 ㅠ 한번 생각해볼게
0 0
천재 단풍마 19.08.05. 23:57
100일차까지 가즈아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N
    때리고싶은 개곽향
    2시간 전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2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