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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3.07.23. 02:40
  • 1455
p.s. 상대학우분들 재산세가 150만원 정도면 대충 재산이 얼마라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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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예쁜 송악 13.07.23. 02:44
잘사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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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7.23. 02:52
예쁜 송악
부모님께서 재산에 관해선 어릴때부터 일절 말씀 없으셔서 잘사는건지 못사는건지 모르고 지냈는데, 돈 아껴써라 돈 없다고 하시는거 보면 잘 사는것같진 않네요.

그런데 국가장학금은 탈락되고, 앞번에 재산세 보니까 부모님 중 한 분 명의로 150만원 가까이 나왔길래 궁금해서 질문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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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붓꽃 13.07.23. 03:41
글보고 좀 어이가없어서.. 저희집은 전세에 차도 없구요 그래서 재산세0원임. 부모님앞으로 건물 토지 승용차 선박 비행기 등 암것도없어야 0 원나오는 겁니다.. 왜떨어졌는지 이해가안가다니요..그정도면 잘사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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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노랑제비꽃 13.07.23. 04:00
ㅋㅋㅋ 부자 맞네요
대형차에 트럭에 집이랑 땅 소유한 정도면 중산층이상될거같네요
말 안하고 티안내고 다녀서 그릏지..힘들게 사는 사람 세상에 참많은데 ...ㅠ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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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노랑제비꽃 13.07.23. 04:00
빠른 노랑제비꽃
닉네임만큼은 부자네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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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자란 13.07.23. 08:17
저희집 재산세 5만원(20평 자가)

150...ㅋㅋ 꿈이크시네요

국정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세겨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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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7.23. 09:29
불쌍한 자란
네... 너도 나도 다받고 잘사는 피부과 의사, 공장장 아들도 받는 상황에서 왜 저는 탈락하는지 속상해서 글적었는데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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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솔새 13.07.23. 13:08
글쓴이
돈많은 피부과 의사나 공장장 아들이 받는건 잘못된거 아닐까요? 불의를 보고 부러워하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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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7.23. 13:41
똑똑한 솔새
부러워하는게 아니라, 국가정책이 개판이라 이런놈들한테는 주면서 상대적으로 못 사는 저는 왜 탈락이냐는 거죠. 죄송합니다... 저희집보다 가정형편이 어려우신 분들도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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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자주괭이밥 13.07.23. 08:54
재산세 150이면 얼마나 잘사는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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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7.23. 09:26
의연한 자주괭이밥
저도 어느 수준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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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솔새 13.07.23. 13:08
글쓴이
국민소득 2만달러 - 연봉 2500 - 월 200이 님 재산세랑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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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7.23. 13:44
똑똑한 솔새
무슨말인가요?ㅡ 연봉이나 월급을 이 정도로 받으면 재산세가 이만큼 나온다는 건가요? 아니면 재산세가 위의 예시와 맞먹는다고 하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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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과꽃 13.07.23. 09:22
ㅋㅋㅋㅋㅋ...저희집은 아버지 없고 저는 3명중에 셋째에요
그리고 어머니수입은 월평균200이안되네요..
국장2분위받아요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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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7.23. 09:27
푸짐한 과꽃
죄송합니다.. 상대적인건데 제가 징징댄거 같네요. 글은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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