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한테만 이런거 아니겠죠?

글쓴이
  • 2019.08.10. 10:50
  •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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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절 좀 싫어한다는게 느껴지는 때 있잖아요 쌩판 모르는 사람임데..

 

근데 절 보더니 쎈척 하려는지 다 마신 사이다 패트병을 땅빠닥에 쎄게 던져버리고

 

어제도 도서관을 나오다가 뒤따라 나오길래 전 문 잡아 준다고 문을 잡아주는데 쎄게 퍽 치고 한숨쉬고

 

뭔가가 위협하는 느낌을 받는 그런때 없으신가요? 

 

잘 생각 해보면 도서관에서 실수로지만 큰 소리로 말한다거나 

 

도서관 경비 아저씨랑도 싸우시는거 봤긴 했어요 이야기 들어보니 담배피면 안되는 곳에서 담배펴서 경비 아저씨가 뭐라고 하시니 그거가지고 싸우는거였어요

 

아저씨가 cctv로 담배피는거 보고 나왔는데도 아니라고 뻑뻑 우기는 상황?

 

그래서 원래가 무례한 사람인가 생각들기도 하고

 

도서관에서 공부 한다도 예민한데 뭔가 저한테 일부러 그러는거 같아 신경쓰이네요 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침착한 작약 19.08.10. 10:51
피해의식인듯 그런 사람은 누구에게나 그렇게 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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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10. 10:52
침착한 작약
그런거죠? 감사합니다 ㅠ 전또 제가 뭐 잘못한건가 싶어서... 아님 그냥 맘에 안들어서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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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산수국 19.08.10. 10:52
말씀하시는 거 들어보니 그냥 원래 성격이 안 좋은 사람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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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10. 10:53
천재 산수국
제가 크게 잘못한것도 아무리 생각해봐도 없고 눈몇번 마주친거 말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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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조 19.08.10. 10:56
쓰니가 초식과라 만만하게 보였는듯. 마동석 같은애 앞에선 저런거 하나도 못할 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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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10. 10:56
섹시한 조
ㅠㅠ 제가 잘못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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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쇠뜨기 19.08.10. 12:00
미개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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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질경이 19.08.10. 12:21
고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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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정영엉겅퀴 19.08.10. 13:59
인상착의좀 알려줘요 저도 도서관 자주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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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10. 22:48
초라한 정영엉겅퀴
키 작고 까맣고 엉덩이큰... 이정도
근데 이런거 적으면 명예훼손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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