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숲에 올라온 '여자친구가 죽었다'
- 2019.08.10. 21:54
- 4367
첨부(4)
-
1.
1140D156-6704-44C2-A520-CA72B664EE66.jpeg
File Size: 182.0KB/Download: 18
-
2.
6B8109BC-77FE-48B8-B6B6-3BAB543AB40F.jpeg
File Size: 191.1KB/Download: 8
-
3.
3D5D2CC5-1649-4585-B805-AA81BEBE0AB6.jpeg
File Size: 186.1KB/Download: 7
-
4.
C11A3178-4E71-480F-B888-FC72F6F29A49.jpeg
File Size: 166.2KB/Download: 8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리석은 물봉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변명 쳐해봤자 밑에 글은 다 캡쳐해뒀으니 고치지마라.
어쩌라고요. 혼자 생각하세요. 기분 ㅈ같아지네
우울증이 남자친구가 고쳐줄 수 있는 병이라고 생각함? 약 먹고 병원 다녀도 치료가 안 되는데. 서로에게 어떤 사람이었는지 속사정도 다 모르면서 함부로 말 하네. 그렇게 말하는 본인은 주변 가족 친구 연인한테 잘하고 있다고 생각함? 있을 때 잘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여자친구가 아파했을 거 생각하면서 상실감에 짓눌려서 모든 걸 본인 잘못으로 몰아가고 있는 남자친구의 심리 상태는 걱정이 안 됨? 그럴 일은 없겠
지만 님 댓글 보고 저 사람이 자살하면 님은 님 말에 책임질 수 있음? 우울증은 전이가 심한 병임. 위로는 못해도 비난은 하지말아야지. 난 저 남자친구가 자책으로 죽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회사까지 관뒀다는데 저거 방치하면 진짜 큰일 나. 저 남자친구도 우울증 초기처럼 보이는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대목에서 니가 어떤 사람인지 잘 보임. 더 할 말도 없다. 공감력 진짜 와.. eq지수 측정하고 온나 잘 가라 너랑 말 섞는 내 손가락 생각이 전부 썩는 느낌
니가 저 남자친구와 여자친구가 어땟는지 어케 앎? 글케 저 사람 둘을 잘 아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 애들한테 잘못걸리면 진짜 ㅈ되는거임
이런애들이 무고죄로 고소하는 애들임
심지어 지가 계속 수정중임 진심으로 무섭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창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애기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청가시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이 죽으면 살아있을 때보다 더 많은 꽃을 받는데, 후회가 고마움보다 훨씬 크기 때문이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청가시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때가 생각나서 황량한 기분으로 읽었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창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쇠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산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가슴이 먹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