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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9.08.12. 09:47
  •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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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발냄새나는 넉줄고사리 19.08.12. 09:52
저랑 똑같은 상황이십니다. 저는 공기업준비하은 대학교3학년인데 토요일에 한능검 55점맞고 준비많이 했는데도 저점수라서 인생현타 씨ㅡ게왔는데 오늘 여자친구랑 결별까지해서 자살직전입니다. 제가 더 심한 상황이니까 저 보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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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수선화 19.08.12. 10:36
발냄새나는 넉줄고사리
혹시 1급 다시 따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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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넉줄고사리 19.08.12. 11:06
찌질한 수선화
10월 26일에 다시따야죠 공기업가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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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수선화 19.08.12. 18:12
발냄새나는 넉줄고사리
공기업에서 1급이랑 2급 가산점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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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다정큼나무 19.08.12. 18:53
찌질한 수선화
달라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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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산수국 19.08.12. 09:58
2주면 딴다는 말 듣고 하신거 같은데....

시험에 시간대비 효율이란 없음...

붙냐 안붙냐 차이임..

2주가 글쓴이에게 충분하지 않았다는 거겠죠.

기출만 달달 외워도 따는 시험인데...

2주 빡공하고 현타오기에는 너무 인생을 날로 먹으려는 경향이 있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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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산수유나무 19.08.12. 10:08
아직 결과 안나왔지않나요? 가채점68이면 실제 결과는 70오바로 나올지도 모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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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인삼 19.08.12. 10:08
촉촉한 산수유나무
한능검 가채점을... 변수는 없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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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12. 10:53
고상한 인삼
세번은 확인하고 나와서 변수는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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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산수유나무 19.08.12. 10:57
글쓴이
그런가요? 근데 68이면 그다음은 조금만 더 하면 붙을겁니다ㅎㅎ 아깝지만 계획 차질 안생기게 기분전환하고 빨리 플랜b 세우는게 좋겟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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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튤립 19.08.12. 10:10
뭔 한능검 가지고 그러시나 또쳐서 붙으면되지 1년에 한번있는시험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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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만첩빈도리 19.08.12. 10:33
바보 튤립
8세부터 계속 어떤 시험을 쳐왔다보니 이제 시험이라면 지침. 시험을 앞두고 있다는 것도 힘을 뺐음. 근데 시험이 줄지 않았다는게 더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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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12. 10:54
바보 튤립
저도 별거 아닌거 아는데 이러니 더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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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수선화 19.08.12. 10:36
혹시 1급다시 따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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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12. 10:55
찌질한 수선화
일단은 10월달 4차 생각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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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부들 19.08.12. 11:47
이번에 겁나 어려웠다고 하는데- 68이면 진짜 잘하셨네요!!
저번에 2급딴 사람이 1급 따고 싶어서 이번 시험 했다가 2급 점수도 안나왔다는 얘기 들었어요.
보통 한번 시험 어려우면 다음 시험 쉬우니까~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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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강아지풀 19.08.12. 12:13
ㅋㅋㅋ화이팅 합시다 전 반타작해서 걍 해탈했어요ㅋㅋ룰루~ 수강신청이나 잘해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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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붉은토끼풀 19.08.12. 14:52
그렇게 깨지기도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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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제비꽃 19.08.12. 15:13
저는 2년 준비햇슴다 힘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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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사람주나무 19.08.12. 22:41
머리차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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