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 이럴 땐 중립부터 넣으라니까ㅋㅋ

글쓴이2019.08.13 02:00조회 수 1453추천 수 7댓글 6

    • 글자 크기

양예원 때 겪어보고도 모르냐ㅋㅋ

 

결과가 어찌되든 하나는 모가지 날라가네 ㅋㅋㅋㅋㅋㅋ

 

개강 전 부터 러시안룰렛 돌리누ㅋ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이게 재밌다니 참..

    어느 쪽으로 결론 나던지 상처받는 사람은 생기고 당사자들은 힘들어질텐데 싸이코같은 놈
  • @털많은 백화등
    둘 중 하나는 구라를 섞었으니까 그 값은 받아야지 상처는 무슨ㅋㅋㅋㅋ
  • @글쓴이
    한쪽이 구라가 아니라 그 상황에 대한 팩트는 하난데 바라보는 관점이 달랐을 수도 있죠
  • @답답한 등대풀
    ‘키스를 제일 잘할거 같은사람, 섹시한 몸매를 가진 사람, 콘돔을 가장 많이 사용해봤을거 같은 사람’ 등은 글쓴이가 해당 되는 질문을 나열한 것으로, 오롯이 제가 질문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만 봐도 하나의 팩트에 대해서 한 쪽이 구라치는 건 분명한거죠. 말이 확실하게 갈렸으니까.
  • @글쓴이
    방관자 입장에서는 거짓말 친 사람만 상처받는 것 처럼 보일수도 있겠지만 진실을 밝히는 공방과정에서 결국 피해자도 같이 상처 받습니다. 제발 경솔한 언행 자제해주세요. 대학생이면 그정도 사리분별은 할 줄 아시잖아요
  • 동의합니다 양쪽 다 들어봐야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38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7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6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5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4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3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2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1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0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29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7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6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5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4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3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2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1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0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