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도 바퀴벌레 무서웡 ㅜㅜㅜ

글쓴이
  • 2019.08.13. 03:56
  •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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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유료사물함 비밀번호 치다가 

검갈색의 수상한 녀석이 내 발옆을 스쳐지나갈때

맨발에 슬리퍼 차림의 난  그대로 돌이 되어 부럿다...

인간으로 돌아오는데 한참 걸렸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화려한 깽깽이풀 19.08.13. 04:02
군대가면 손바닥만한 나방이 바로 앞에있어도 아무렇지도 않고 꿀벌정도는 귀여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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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13. 04:03
화려한 깽깽이풀
형 12군번이다 짜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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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단풍나무 19.08.13. 09:22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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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깽깽이풀 19.08.13. 12:15
글쓴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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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윤판나물 19.08.16. 19:52
글쓴이
엇 저도 12군번인데ㅋㅋㅋㅋ 예비군5년차 ㅎ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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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신갈나무 19.08.13. 04:17
ㅠㅠ 유료사물함쪽 목격담 엄청 많아요.. 이후로는 그쪽 안가요 글쓴이분도 조심하시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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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13. 11:00
민망한 신갈나무
네네 ㅎㅎㅎ 고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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