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문 족발집 고양이 너무 이쁘다.....
글쓴이
- 2019.08.13. 17:42
- 762
아까 낮에 가게 앞에서 문 열어달라고 야옹야옹 하다가 다가가니깐 슥 비비면서 애교 한번 부리고 그늘에 다른 냥이 한테 가던데ㅠ
애기 때도 엄청 귀여웠지만 지금도 너무 이쁜듯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0
1
침울한 매발톱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매발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침울한 매발톱꽃
진짜 이쁘게 생겼어여ㅋㅋㅋ제가 실제로 본 길고앙이 중에 젤 귀어움ㅎㅎ새끼 때는 진짜 인형인줄 알고 소리질렀어요ㅋㅋ길기다 족발집 창문으로 보면 난간에서 항상 기괴한 포즈로 자고있음ㅋㅋㅋ
1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번에 손내밀었는데 깎였었는데 ㅠ
0
0
허약한 낭아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허약한 낭아초
저는 가게에서 나와있으면 볼때마다 실컷 만지는뎅ㅎㅎ뇽뇽 거리면서 다리에 막 비빔ㅠㅠ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렇게 귀여운면 다음에 사진이랑 같이 좀 올려줘요 ㅋㅋ
1
1
똑똑한 남천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남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진~~
0
0
똥마려운 나도바람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나도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많이 컸나보네 ㅠㅠ 못 본지 오래됐다
0
0
진실한 큰까치수영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진실한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혹시 아이보리색깔 냥이 맞나요? 애가 사람 잘 따르던데
0
0
미운 노랑물봉선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예뻐요 토리.... 그렇게 보슬보슬해 보일수가 없어요..... 함만 만져보고 싶다..
0
0
깜찍한 뜰보리수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뜰보리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냥이 나만 없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