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과 증원 관련 질문 !!

글쓴이2019.08.14 08:54조회 수 289댓글 12

    • 글자 크기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증원 메일 보낼 때 

‘교수님 수업을 듣고 싶은데 수강신청에 실패했습니다

혹시 증원 가능할까요 ?’

이 내용으로 보내면 되나요..? 물론 예의바르게 다듬어서요 !!  메일 없이 개강하고 첫 수업에서 말씀드리면 안되려나요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나이있으신분들이면 보내는게 나을거에여 젊은교수님들은 이해해주시지만..
  • @무좀걸린 남천
    글쓴이글쓴이
    2019.8.14 08:56
    증원이 가능할까요 ? 라고 보내면 되나요 ? 교수님이 당장 증원해주시는 게 아니라서 직접적으로 여쭤보기 너무 애매해서ㅠㅠㅠ
  • 이러든 저러든 노상관인데
    첫날가서 증원신청 하면 아마 4-2부터 증원 받을거고 4-2중에 가위바위보로 뽑응
  • @깔끔한 영춘화
    글쓴이글쓴이
    2019.8.14 08:57
    앗 가위바위보ㅠㅠㅠ 이겨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보통 학과 사무실에 먼저 전화해서 열어줄 수 있느냐고 묻고
    그 담에 개강하고 교수님 찾아봬서 듣고 싶은데 자리 좀 열어주실 수 있냐고 여쭤보는게 보편적임

    저는 개강도 안했는데 굳이 메일을 보내야될까 싶네요 ㅎㅎ
    지금까지 개강하고 듣고 싶다고 말했을 때 안 열어주신 교수님은 없어서... 케바케에요 근데 뭐 경영같은 경우는
    증원안해주는 곳도 많다고 하니까 알아서 잘 판단하세여~~
  • @적나라한 돌피
    글쓴이글쓴이
    2019.8.14 09:01
    감사합니다 ! 학과 사무실은 매번 안열어준다고 해서ㅠㅠㅠ 일단 첫 날은 무조건 찾아가봐야겠네요~
  • @적나라한 돌피
    경영은 전화해도 어차피 안 된다구 해요ㅋㅋㅋ
    첫날 수업 찾아가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글쓴이님
  • @깔끔한 영춘화
    글쓴이글쓴이
    2019.8.14 09:02
    그렇군요ㅠㅠㅠ 감사합니다 !!!
  • 메일 무조건 보내세요. 저번엔 몇몇과목 메일보낸 사람만 받아준 경우도 있었어요
  • @조용한 섬잣나무
    글쓴이글쓴이
    2019.8.14 09:02
    앗 네 !!! 꼭 보낼게요 !! 감사합니다 !
  • 무조건 보내보세요. 학년순, 제비뽑기, 메일보낸사람부터 증원해주시는 분 등 교수님마다 다릅니다. 보내서 안좋을건 없는듯해요ㅠ
  • @특별한 천수국
    글쓴이글쓴이
    2019.8.14 09:05
    그렇군요 ㅠㅠ 감사합니다 메일 보내고 첫 날 수업 가봐야겠어요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