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노쇼 어떻게하시나요?
- 2019.08.14. 10:50
- 3107
과외학생이 노쇼를합니다
어쩔땐연락이안되다가
아니면 수업시작후 30분후에 수업시간조정해달라고합니다
벌써 몇달째이고 막무가내입니다
이렇게되면 저는 그시간을 어찌보면 고스란히 날리게 됩니다
스트레스도 많구요
수업료도 이렇게되니 횟수가 안되었으니 다못받는경우가 허다하구요..
시간을 조정할거면 최소 수업전에라도 알려달라고하자
학생의 어머니도 선생님은 대학생이시니까 시간이 많지만 우리 애는 어쩔수없다는식으로 말합니다
돈을 주고하는데 당연히 니가 맞춰야지 이런식이에요..
그만두고 싶네요
그냥 시간을 너무 안맞춰주신다 하고 중간정도 했는데
그만두겠다 해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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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동안 가르치는것이 좋아서 소개를받아했었는데
이젠지칩니다..
그만두려구요 글을쓰고보니 제스스로도 참한심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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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회양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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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맑은대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책임감에 제가 망가지는거같네요 ㅠㅜ
미련없이 그만해도될거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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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홍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미련없이 남은돈 환불해드리고 그만두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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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에 책임이있음에도 수업횟수에서 빼고
월급받는건 좀심한것 같네요...저라면 스트레스
가이만저만 아니였을것 같습니다
생각 잘해보시구 후회없는결정 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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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부모입장에서는 피같은돈이라생각해서그런지
무조건 미뤄도 수업을 안한거니까라고생각하는것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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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회 1시간씩 20만원받습니다.
글쓴이와 비슷하게 집근처 다와서 연락오거나
갔는데 학생이 집에없거나 한경우가 빈번했지만
학생 부모님은 당연하다듯이 횟수 다쳐주시고
정중하게 사과해주시더라구요.
저는 이게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찌됐든 결정은 본인 몫이니 생각잘해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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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 정상인게 맞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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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느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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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건말도안된다고 도둑?심보라는식으로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그냥이달치도 수업을반이상했는데 다 환불을 해드려야할거같네요 ㅜㅜ
그래도 다른걸 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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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새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외비가 절반이안지나서 다돌려드려야하는것 아닌가요?ㅜ
받고싶지만 그렇게되면 법적으로 제가 잘못하는것인거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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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정영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방적으로 그만둔다고 해도 5회분만을 환불해드려도 문제가 없을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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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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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외 3년 지속한 학생등 총 8명 과외한 경험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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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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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다 10회일 때도 있지만, 7-8회일 때도 있고 1년으로 보면 똑같은데...
답답하니 이만 무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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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횟수제가 편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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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이가 고졸이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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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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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금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뭔가 쉽게쉽게 끝내기어려울거같아서요
그래도 그동안 열심히했으니까 님말처럼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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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미국실새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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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지인들 만나셔서 씩씩해지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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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미국실새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쁘게 표현하자면 딱 목줄 채우고 벗겨먹기 좋은 사람이네요.
사회는 무섭습니다. 호구 잡히지 않으려면 내가 호구를 잡으라는 말이 있는데 그정도 까지 가기보단 적어도 자기 자신을 최대한 챙겨보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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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호구맞는거같습니다ㅠㅜ 덜호구처럼 살아보도록 하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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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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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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