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하고 시험준비하면

글쓴이2013.07.23 21:50조회 수 2076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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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팔월부터 시작해서
내년엔 휴학하고 피트시험 독학하려는데
고향이 부산이 아니라 다른 외진 지역인데
고향 가서 도서관 다니면서 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부산에서 고시원 도서관 전전하면서 공부하는 게 나을까요? 부산에 있으면 주말알바라도 하긴 할건데
휴학하고 시험준비해보신 분들 얘기가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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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가는건비추
  • 부산대 도서관 혹은 부산대 내 동일한 공부를 하는 스터디 단체가 있다면 거기가 가장 좋을듯 합니다

    집은 어지간한 의지로는 좀 힘들것 같아요.....
  • 휴학하고 고시준비했던 사람입니다. 무조건 학교오세요. 주변에 열공하는 사람들 있어야 자극되서 공부됩니다. 혼자하면 정말 심적으로도 힘들어요
  • 학교에서 공부하시는 시간보다 놀러 다니는 시간이 더 많았다면 ==> 오히려 고향
    학교에서 공부하는 시간 조절이 가능하셨다면 ==> 부산/ 학교근처 이지 싶네요.
  • 혼자 공부하면 외로워요.. 감당할수 있으면 부산에서
    알바하면서 하면 힘들거에요 .. 워낙에 공부량이 많은 시험이라
    나중에 모의고사라도 치려면 큰도시가 좋아요
  • 혼자서잘할수있는분이면 집가서하는게좋죠 집밥먹고.. 근데의지약하신분이면 학교에서스터디짜서하는거도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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