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에 대한 모순
- 2019.08.14.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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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강간, 성추행, 성희롱)는 물론 잘못된 거라고 생각하지만..
클럽에서 여자들이 하는 행동, 여자들끼리 하는 대화 내용, 결혼전에 남친사귀고 여자들이 하는 행동들을 가만히 지켜보면... 과연 그렇게 큰 잘못일까? 하는 생각이 듦.
애초에 업소녀라는 직업도 있는 것 보면 성적 접촉 자체가 여자한테 큰 피해를 주는 건 아닌데 말이죠..
누가 속시원하게 설명좀 해주면 진짜 고마울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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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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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면
워커홀릭이거나 뭔가 하지 않으면 불안증세를 보이는 정신이상자라거나 스스로 야근을 자처하는 스타일 (클럽중독)
내가 회사를 다녀서 월급받고 노예처럼 일하기로 스스로 계약하고 노예로 살아가는거랑 (ㅊㄴ)
섬에 놀러갔는데 납치당해서 갇혀서 염전노예로 사는거랑 차이 아닐까 싶네 (ㅅㅍㅎ 피해자)
야근 자처하는 스타일이면 회사도 편하고 서로 윈윈하면서 사는거고
월급받고 일하는건 걍 서로 적당히 사는거고
염전노예로 납치당해서 사는게 별일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잖아?
걍 그정도 차이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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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모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학 졸업생을 강제로 대기업에 취직시켜서 강제로 일하게 한다. 물론 야근은 많지만 그만큼 월급도 많이주고.. 일주일에 1~2일은 쉬게하고 가끔 회사에서 해외연수도 보내주고(물론 강제로)
이거랑 비교해야죠..
그렇다면 과연 이게 그리 큰 잘못일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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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기업 강제 취직은 수지나 원빈처럼 잘생긴 사람이 강제로 한다 라는 '절대 일어날 일이 없는 상황'에 대한 비유죠 ㅎㅎ
'너무 좋은 대기업 취직을 강제'로 한다는 비유랑 '여친 남친도 못만드는 패배자들이라 성욕을 못풀어서 성폭행'하는걸 비교하다니;;
음.. 님 비유는 마치 '서울대의대를 강제로 입학'시키는것과 '배제대철학과를 강제로 입학'시키는게 '강제'라는 이유만으로 같다고 취급하고 계신거예요.
어떤 오류인지 이래도 못알아들으셨다면 더이상 쉬운 비유가 존재하질 않아서 저도 설득 할 자신이 없네요...
제 비유가 맞고 님 비유가 '틀린' 이유를 초등학생도 알아 들을 정도로 쉽게 설명 했습니다.
'다른'게 아니라 '틀린' 비유를 쓰셨어요.
염전 노예를 자처하는 사람은 없죠. 네 당연하죠;;
성폭행 당하는걸 자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성매매를 자처하는 사람이 있는거죠;;
님 스스로 한말을 자꾸 잊고 상대방 말에 반박만 하려하니까 자꾸 오류를 범하시는거 같아요
상대방 말을 반박하는것보다 자신이 한 말과 쓰려는 말이 모순을 이르키지 않는지를 조금더 신경쓰시면 좋은 글을 쓸 수 있으실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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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모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클럽에서 여자들이 하는 행동, 여자들끼리 하는 대화 내용, 결혼전에 남친사귀고 여자들이 하는 행동들을 가만히 지켜보면... 과연 그렇게 큰 잘못일까? 하는 생각이 듦.
애초에 업소녀라는 직업도 있는 것 보면 성적 접촉 자체가 여자한테 큰 피해를 주는 건 아닌데 말이죠..
누가 속시원하게 설명좀 해주면 진짜 고마울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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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용. (글쓴이는 분명히 강간이 큰 잘못인지 모르겠다고 했음, 그 이유가 클럽, 전남친들 성적 접촉을 허락 한다는 이유이기 떄문이였음, 원글을 보면 분명 '스스로 좋다고 판단해서 하는 자유의지가 있는것'과 '하기 싫고 안좋아하는것을 강제하는것'에 차이를 구분두지 않음, 그래서 '스스로 좋다고 판단해서 하는 대기업 취업'과 '하기싫고 안좋은 강제 염전노예'를 비유하여 설명함, 그랬더니 글쓴이는 성폭행을 '모두가 하고 싶어하는 고액연봉에 해외연수까지 보내주는 대기업 취업에 비유해야한다고 함', 그래서 강간은 '하기 싫은거지' '모두가 당하고 싶어하는게' 아니라고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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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구체적으로 뭔지 써야 공감이라도 하죠 성폭행을 예시로 든거 부터가 에바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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